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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러켄 밀러 인터뷰
좁은 문분석 (블로그)

스탠리 드러켄 밀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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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1
2024.11.25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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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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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 수 있는 퀄리티 주식을 적당한 가격에 사서 아이디어가 깨지지 않는 한 보유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P7gRHQM4DzQ&feature=youtu.be


최근 본 투자 관련된 영상 중 가장 좋았던 영상이었다.


감명 깊게 봤던 부분은 특히 1. 집중투자, 2.리스크-리워드 사고 3.열린(유연한) 사고였다.


소로스와의 파운드화 공매도에 대한 썰을 풀어주는데 본인이 포지션을 잡고 소로스에게 파운화 공매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소로스가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지금 포지션의 2배를 잡으라며 있는 돈 이상을 베팅해야한다는 답을 해줬다고 한다. 나에게도 확신이 있다면 자기자본 100% 그 이상의 베팅 비중까지 늘릴 수 있을까?


리스크-리워드에 대한 원칙? 가치관이 마련되어 있기에 절어 있는 엔비디아(본인에게는 게임 회사)라는 주식을 젊은 애널리스트들이 AI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니 매수할 수 있지 않았을까?


닷컴버블 때 본인이 FOMO를 겪었고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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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중요성

행복의 추구가 모든 것의 우선순위에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충족되어야 할 것은 엄청난 직업, 서울 아파트, 주식도 아닌 건강이다. 건강해야 이 모든 것들을 빠짐없이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이제 주임에서 대리로 진급하게 되는 사회초년생이지만 지금까지의 3년 동안 무엇보다도 절실히 느낀 것은 어떻게 해야 지속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인가 였다. 지속가능한 주식 투자, 지속가능한 회사에서의 업무 이런 것들을 많이 고민했었고 그 전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었다. 그렇게 전역한 후인 코로나 시기부터 러닝을 시작했고 이제는 누적으로 1000km 가량 뛴 것 같다. 그렇게 신체적 건강을 추구했다. 정신적 건강을 책을 읽기 시작했다. 좋은 팀장님을 만나 입사 초기에 다른 것보다도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렇게 주에 한 권씩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책을 많이 읽은 2년은 없었다. 이제는 쌓이다보니 약 150권(360/7=50권* 3년)의 누적 독후감들이 쌓였다. 이렇게 정신적 건강을 가꿔나갔다. 앞으로 더 많이 남은 인생 동안 신체적 정신적 건강 추구는 항상 나와 함께 할 것이다. 러닝과 독서가 아닌 다른 어떤 형태로라도. 그 이후에야 다른 것들이 바로 설 수 있다.
분석 (블로그)
2024.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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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과 궤적과 궤도

회사의 궤적을 파악하는 일과 궤도를 파악하는 일 관성과 궤적과 궤도 궤적(관성, 가속의 흔적들) 회사의 모든 의사결정과 외적인 요인들 과거의 이슈, 재무제표, 파악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여기에 해당 경영진의 인터뷰 고객과 주주를 대하는 태도 등 궤도(관성을 유지할 것인가? 반경이 넓어질 것인가?) 궤도가 반듯한 원에 가깝다. 불확실성이 적다. 변동성이 적다. 변동성이 큰 산업이더라도 견실한 회사다. 궤도가 지 맘대로다? 사이클 산업? 제 궤도에 올랐느냐는 결국 경제적 해자가 있느냐가 된다. 궤도에 오르면 관성처럼 회사는 돈을 번다. 내가 할 것은 이것을 이탈하냐? 궤도가 틀어지면 매도? 새로 궤도에 오르는 회사를 미리 사두거나? 궤도의 지름을 넓히는 회사를 찾거나? 더 강한 중력의 회사가 되는 것, 더 강한 경제적 해자.
분석 (블로그)
2024.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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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을 대비하며

현금 비중 유지하기 수익의 실현, 손실의 실현 노출을 더 적게 시키며 마인드 컨트롤 오히려 개별 주식의 변동성이 작기도 하다 그 안에서도 개별적으로는 변동이 적고 수익이 나는 종목이 있긴 하다. 정말 드물게 손익비가 좋은 자리(확신할 수 있는?)인지 충분히 고민하고 비중도 급하게 키우지 말기 지수(베타)만큼 하락을 맞고 더 많이 빠진 종목을 살 수도 있다 오히려 지수만큼 빠지는 게 선방한 것일 수도 베팅해야 할 용기를 낼 트리거를 잡아야 한다 바닥이라는 확신을 할 증거가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코스피 PBR 0.8 부근. 종목별 하단 PBR 등) 고점에 대한 신호는? 낙관에 대한 쏠림, 공포를 찾아보기 힘들 때? 신용과 대출 잔고의 증가, 언젠가 털려야 한다 엄청난 거래량과 거래대금 수익 실현을 할 줄도 알아야 한다? 결국 상승한 주식의 일정 부분은 팔 수도 있어야 한다.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기에 지속가능 보유수량은 남기고 팔 수 있을 용기도 있어야 한다.
분석 (블로그)
2024.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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