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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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얻는 통찰을 소중히 여깁니다.
기회와 비슷한 '기위' 이다.ㅎㅎ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남긴다. 오늘 한국 장중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되었다.
난 코로나 때와 같은 폭락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은 짧은시간에 과도하게 빠졌다고 생각한다. 내일도 하락하게 된다면 움직여야 한다.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이런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현금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한다. 그나마 다행히도 엔화, 인버스, 리츠등에 자산을 분산해놓았다.
박종훈님 유튜브와 티모씨님 글에서도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박종훈님 유튜브에서는 역대급 폭락은 역대급 상승이 뒤따른다는 내용이었고, 티모씨님도 현재 상태에서는 일시적 반등의 확률이 높다고 하셨다.
1년에 한두번은 기회가 오는데, 그 타이밍을 잡는 연습을 해야겠다. 무작정 괜찮아보이는 주식을 사기보다는 지수를 보면서 매수 타이밍을 노리기까지 한다면 괜찮은 투자일 것 같다.
내일 지수가 만약 오늘의 저점을 깨고 내려간다면 Tiger 레버리지를 일부 매수할 것이다. 오늘의 시초가 부근까지 온다면 전량매도 하고 관망할 것이고, 더 떨어진다면 추가로 매수할 것이다. 그리고 몇일내로 코스피 2,270선을 깬다면 레버리지를 일으킬 계획이다.

첫번째, 두번째 상황 모두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