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님 원자재 투자 해야 하는 이유 Live 요약




영상 다 보시고 복습하실 분들만 보세요 >ㅅ<
골디락스 디지털 버전 - AI 생산성 -> 디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아님) -> 강세장
반대편 시나리오- 시장이 충분히 가격을 매기지 않은 리스크
교착 신호- 횡보 주식, 약세 국채, 100달러 넘은 유가, 강세 구리
시나리오 1 — AI 생산성 승리: 인플레 잡히고 채권 금리 내려오며 주식 다음 사이클
시나리오 2 — 60-70년대 인플레 사이클: 채권 부진, 주식 실질 가치 침식, 원자재가 사이클 주연
시나리오 3 — 교착 상태: 양쪽 힘이 균형을 이루며 자산들도 어중간한 모습
핵심 질문 — 균형이 깨진다면 어느 방향인가, 왜 두 번째 시나리오인가
오늘 로드맵 — 현재 위치 / AI의 이면 / 원자재 부상 / 1970년대 자산배분 네 가지 교훈
다수 vs 소수 — AI 강세론 대(對) '1970년대 재현'론
60년대 후반이 맞는 비교 — 70년대론은 시점이 틀렸다
1970년대 — 오일쇼크 두 방에 10년 횡보
불씨는 1960년대 후반 — 1973년 이전부터 구조적으로 축적
베트남 전쟁 + 위대한 사회 — 전쟁과 복지를 동시에, 세입은 오히려 감세로 감소
연준의 굴복 — 60년대 후반 불씨 전파, 정치권 압력에 끄지 못함
현재도 재정 팽창 구조 — 부양책·산업법·감세·국방비 증액·관세까지
AI 자본지출 7,000억 달러 — 기업 투자가 아닌 미중 패권 경쟁의 국가 주도 지출
호르무즈 사태는 불씨 — 이미 누적된 인플레 에너지 위에 떨어진 지정학적 촉매
진단의 무게 — 지금의 매크로 흐름이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심대할 수 있다
일시적 쇼크 시나리오 — 충격이 잦아들면 익숙한 시장으로 귀환, 헷지면 충분
구조적 사이클 시나리오 — 아직 본격 개시 전, 앞으로 수년에 걸쳐 누적적으로 닥친다
역사의 교훈 — 1968~72년 시장은 몰랐다, 니프티 피프티 최고점 갱신 뒤 1973년 전부 무너짐

실질 가치 기준 반토막 (물가 상승 반영하면)

PER도 폭락 (재생 안됨 주의,, 이미지에요)
인플레 → 실질 이익 감소 + 할인율 상승 → PER 6~7배까지 폭락
채권도 동반 하락 — 자산 배분 모델이 작동을 멈춘 시대
살아남은 건 원자재 — 금 24배, 원유 10배 이상
익숙한 모델 붕괴 — 진짜 경계 대상은 매크로 사이클
연준이 인플레를 학습했다는 낙관론 — 하지만 60년대 후반 구체적 검토가 필요
"파티가 무르익을 때 펀치볼을 치워라" — 통화정책 보수주의의 표어
1965년 12월 — 존슨 반대 무릅쓰고 금리 인상
존슨의 물리적 위협 — 텍사스 목장에서 벽으로 밀어붙이며 압박
그 자리에선 굴복하지 않았지만 계속된 정치적 공세로 1978년 통화 완화로 돌아섬
"내 평생의 수치다" - 마틴
닉슨이 번스를 처음부터 자기 사람으로 심다.
1970년대 인플레이션의 진짜 기원: ...


큰 그림...을 보는 눈은 대체 언제 길러질까요? ^^
Reaching님 덕분에 조금 다가갔습니다.

우왕 이미 Pioneer님 글이나 댓글들 보면 이미 고수의 느낌이 나시는 걸요 👍🏻

영상을 보고 꼭 정리하고 싶었는데 덕분에 직접 눈으로 보고 이해하게 되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밸리 팀과 아재님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네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 Toorings 님도 잘 지내시죠

넵ㅎㅎ 좋은 하루 되세용

감사합니다. 궁금했던 영상인데 다 볼 엄두가 안았었는데, 잘 정리해주셔서 FOMO를 진정시켰네요. 풀 영상도 봐야겠어요!

네네 강추해요 ^^

놀랍게도 방송하신 이후로 귀금속이 강세를 보이고 있네요~ 아재님 방송 들으면 좀 더 긴 호흡으로 들고가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좋은 정리 감사합니다 :) 책갈피하고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