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저자: 사경인 (feat. 내집마련 언제 할 수 있을까)

다빈치
2025.01.19조회수 3회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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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은 (?) 투자자를 꿈꾸며


최근 집을 청소하면서 집안에 있는 여러 책들을 정리하고 있다. 일단 사고 싶은 책이 있으면 사고 쌓아두는 습관이 있어 너무 많은 책들을 쌓아두었다. 살고 있는 원룸이 좁아서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지경이기에 책들을 분류해서 일부는 버리고, 일부는 본가로 보내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 읽으면 의미가 없거나, 질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책들은 과감히 정리하고 있다. 좁은 집안에 두고두고 볼 책은 아니나, 가족이 한번쯤은 읽었으면 하는 책들은 부모님을 뵐때마다 한권씩 들고 가고 있다.
이 책은 4년전쯤 처음 읽었던 것으로 기억하나 기록을 해두지 않았기에 정확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다. 다시 한번 기록의 소중함을 느낀다.
내가 기억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자산이 많다고 부자가 아니라, 자동으로 들어오는 소득이 생활비보다 많으면 더 이상 일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것이 진정한 부자다. 그렇기에 부자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
다시 읽어봤을 때도 핵심적인 메세지는 같으나, 중간중간 포인트 집을만한 요소들이 있어서 정리하게 되었다.
2장 '부자 방정식 하나, 나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라'.에서는 개인의 자산 현황을 기업의 재무재표를 기록하듯이 간단하게 정리해보라고 한다.
먼저 자신의 현 상태를 알아야 앞으로의 계획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신한은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