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 있는 미국 경제지표: 주간 실업수당신청건수 (Unemployment Insurance Weekly Claims)




주간 실업수당신청건수 (Unemployment Insurance Weekly Claims)
8월 첫째 주,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와 실업률 지표가 시장 전망치보다 낮게 나오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주식 시장이 급락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8월 8일(목) 주간 신규 실업청구건수 지표가 23만명 수준으로 지난주(25만명) 대비 낮게 나오며 시장이 안정화되었습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노동부 산하 고용훈련국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30분에 실업수당청구건수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해당 리포트에는 대표적으로 두가지 지표가 포함됩니다. 하나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Initial Jobless Claims)이고 다른 하나는 계속 실업청구건수(Continuted Jobless Claims)입니다. 미국 대부분의 주들은 기업에서 해고된 노동자들에게 최대 26주까지 실업보험 수취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매주 증가하거나 또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경기침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높아집니다.
(1) Valley AI 경제지표 데이터 시각화 https://www.valley.town/economy/economic-calendar


(2) 미 노동부 산하 고용훈련국 데이터 허브 https://www.dol.gov/agencies/eta/datahub

(3)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리포트 https://www.dol.gov/ui/data.pdf

*해당 내용은 버나드 보몰의 <세계 경제지표의 비밀> 책에서 발췌해서 편집했습니다.
실업수당 신규 신청건수(new filings for unemployment benefits)는 일주일마다 발표되며, 미국 전역의 정부기관들이 내놓는 실제 보고서를 근거로 작성됩니다. 경제분석가들은 해당 통계지표를 경제 현황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

감사합니다. 다른지표들도 링크되어 있어 편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