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분석가는 자신의 능력 범위를 알아야 한다 | 필립 피셔

증권 분석가는 자신의 능력 범위를 알아야 한다 | 필립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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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in
2024.09.03조회수 1회

An analyst must learn the limits of his or her competence and tend well the sheep at hand. – Philip Arthur Fisher

필립 피셔는 수십 년의 경험을 쌓은 후인 1960년대에 자신이 훤히 알고 있는 산업 밖에서 투자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그는 산업용품 시장에 물품을 제공하는 제조 기업과 제조업체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의 첨단에 있는 기업에 대해 철저하게 공부했다. 피셔는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평가하는 법을 알았다. 이를테면 소비자 제품 기업의 경우 다른 능력과 지식의 조합이 필요하다. 부동산, 광업, 미디어 산업도 마찬가지이다. 각각은 작동하는 기초 경제적 힘을 진정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문이다. 한두 부문 이상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천재적인 자질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 " 분석가는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알아야 하며 가까이 있는 양을 잘 돌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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