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와 투자의 상관관계

벳남사는아조씨
2025.05.14조회수 32회

벳남사는아조씨
구독자 1명구독중 4명
만들고,
집수리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불평등한 미세한 간극을
SWOT와 심리를
생각하며
낚시하는 방법을
물려주고픈 1인.


>> 오늘 글은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흐트러진 마음을 잡기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1) 농부에게 하늘의 비와 햇빛같은 존재가 투자에서는 다른 투자자들의 관심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콩에는 튼튼한, 허약한, 병든 씨도 있듯이... 저는 '씨를 고르는 능력'과 같다고 생각하는 '투자자의 정보와 해석능력'에 따라 투자 결과에 차이가 나고 여기에 시계열의 기간차이에 따라 명확하게 수익차이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2) 그래서 투자를 농사라고 칭하는 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하늘에서 뿌려주는 비와 햇빛의 양과 땅에 머금은 좋은 성분을 먹고 자란 씨는 잔뿌리까지 튼튼한 콩줄기로 자라면 외풍이 아무리 불어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 반대로 외풍에 흔들려서 뿌리가 드러나 영양을 제대로 흡수할수 없다면 제대로 건강한 콩이 될 수 없습니다.
3) 사방에 곡식이 없어 보잘것 없는 콩이라 할지라도, 후한 가격을 쳐준다고 해도 급한 마음에 충분한 시간에 태우지 못한채 제대로 자라지 않은 콩을 판다면, 시장은 그에게 보잘것 없는 돈을 줄 것입니다. 반대로 전년도에 돈이 된다고 너무 많이 키운다면, 강남콩의 생산이 너무 많이 되었다면 시장에서 제대로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