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명상 후기

낭만컬쳐
2025.05.24조회수 11회

낭만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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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내 꿈의 근처라도 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
내 꿈은 건강한 100억부자


위클리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명상을 짧게 나마 해봤다. 그 경험에 대한 내 생각을 작성한다.
하루 24시간 동안 자는 시간 먹는 시간 빼면 대량 14시간.
남은시간 중 실제로 일하는 시간 약 5시간
9시간이 남는 시간인데. 명상이라는 것을 단 1초도 한 적이 없었다.
방금 영상을 다 보고 명상을 3분정도 했다.
감정이 풍부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지난 평일간 끙끙 앓아가면서 신경썼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느꼈다.
일이 끝나면 나에대한 보상으로 늘어져서 티비보기, 짬짬히 러닝하기, 유튜브 무한시청, 인스타 염탐하기 등
각종 도파민에 사로잡혀 있는 나자신을 보게되었다.
명상을 이제 시작해서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지만, 쉴틈없이 돌아가는 삶 속에 이러한 경험을 느낄 수 있어 오늘이 참 소중하다.

숏폼 컨텐츠를 줄이고자 저도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ㅎㅎㅎ 함께 정도라고 믿는 길을 걸어가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