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항상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FOMO에 잠을 설친 날의 일기라는 글을 남기고
한동안 밸리AI를 떠나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탐욕에 눈이 멀어 매수를 하지 않고 있던 나 자신이
어느새 수익이 나지 않는 개잡주 5종목을 매수하고나서 시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종목들은 균등한 매수금액으로 들어갔었고
지난달까지 수익률이 그 종목들 평균으로 -70%로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지어 상폐된 종목이 5개 중에서 2개나 생기게 되었습니다.(1개는 이틀전에 상폐됨...)
하지만 나름대로 새로 도전한 업무에 집중하면서 지냈고
계좌는 가급적이면 열어보지도 않았습니다.
나름의 나머지 종목들에 대한 희미한 확신과
새로 도전한 업무의 성과가 점점 좋아지는 것을 위안 삼아 버틸 수 있었습니다.
(투자금을 어떻게든 복구해야한다는 생각이 은연중에 자리 잡아 더 열심히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가를 돌파하고 어느새 S&P500 지수는 6711포인트를 갱신하였습니다(25.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