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2 국내 시황 정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산유국 감축이 우려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다시 90달러를 돌파.
국제에너지기구 IEA는 회원국들이 4억 배럴 규모의 비축유 방출에 합의했음을 발표. 이는 사상 최대 규모. ('22년 러우전쟁 발발 당시의 약 2배에 가까움)
다만 증권가에서는 장기적 지속성이 낮다고 평가하여 증시에 영향은 미미.
전일 미국 CPI가 부합했음에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의미가 퇴색되었으며, 오라클 주가 급등에도 증시 전반은 혼조세.
17일: 현대모비스, 미원화학, 경남스틸 등
18일: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등
19일: 롯데칠성음료, 호텔신라, GS리테일, 에스원, 삼성카드, 삼성생명보험, LG디스플레이, 한화오션 등
20일: 기아, 유한양행, 농심,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바이오로직스, DB손해보험, 롯데쇼핑, LG에너지솔루션 등
코스피 하락 출발. (-0.75%)
장 초반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했지만, 이후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 지속.
장 후반, 하락분 일부 회복했지만 하락 마감. (-0.48%)
개인 22,290억 순매수(+)
외인 23,631억 순매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 575억 순매수(+), 3거래일 연속 순매수
→ 외인의 매도 물량 만큼 개인이 커버했지만 지수 하락 방어에 실패.
코스피 상승 업종 수 약간 우세.
재생에너지 확대법 신속처리 및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등에 한전KPS(+7.30%), 한전기술(+6.10%), 현대건설(+4.64%), 두산에너빌리티(+2.48%) 등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SK이터닉스(+29.91%), HD현대에너지솔루션(+24.48%), OCI홀딩스(+13.02%), OCI(+6.00%), 한화솔루션(+3.11%), 씨에스윈드(+8.32%)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도 상승.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에 삼성중공업(+7.12%), HJ중공업(+6.58%), HD현대중공업(+2.37%), 한화오션(+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