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laimer
제 블로그의 글은 참고 자료로만 활용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기업에 대한 설명은 매수, 매도 추천이 절대 아닌 개인적인 견해로서 정확성과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언급된 기업은 블로그 제공 시점 기준 일부 보유할 수 있어 매우 편향된 시각을 가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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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1.시가총액: 약 3조
2.주가 흐름

-상장이후 주가의 하락(49달러 > 25달러)
-행보(밴드 30~45달러 사이) 국면 지속중임
-밴드를 상단 돌파하며 상승할 모멘텀(촉매)가 존재하는지? 확인 필요
-거래량은 실적발표 이후에 늘어나는 모습 관찰
-최근 실적발표에는 거래량이 크진 않았음
-거래가격은 밴드상에서 지속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임(단순)
3.이익 상관관계

최근의 영업이익 상승 but 주가는 바닥부근에서 일부 상승한 수준(밴드상에서 움직이는 모습)
향후 영업이익에 대한 지속성에 대한 의심이 있는 것으로 보임(추론) > 의심을 해소한다면? >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음 > 그렇지 않다면 밴드상에서 횡보하는 모습 지속될 것으로 보임
4.KEY FACTOR
주가를 좌우하는 동력을 찾기는 어려워보임. 신규 상장사여서 과거의 추가 흐름이 적기 때문임.
실적이 오르면 주가는 오르지 않을까? 아니면 어떤 촉매가 발동된다면 향후 주가의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됨(지금도 사실 성장은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5.기술적 분석(MACD, RSI - 일봉)

MACD는 최근 다시 상승하는 국면에 있음(단기적)
RSI는 70 부근으로 상승함 (단기적 과열권 진입전)
6. 관심 사유 (투자 포인트)
1. 생성형 AI를 활용한 성장하는 기업 > 고객데이터 활용, 매출 극대화
2. 뷰티부문(필수소비재) 미국기업임 > 경기침체 영향 작을 것(안정적)
3. 신사업(Revela 인수 > 오디티 랩스)을 통한 과학 기반 화장품, 뷰티 제품을 연구를 통한 경쟁력 제고
4. Fund smith 투자 기업으로 퀄리티 기업에 해당
7. 기업 분류 : 성장형기업
현금흐름상 영업현금흐름이 (+), 투자현금흐름 (-), 재무현금흐름은 실제적으로 '0'인데 이건 현금흐름이 좋아서 굳이 차입(차입비율 0%)이 없는 기업이라서 그런 것임. 그래서 성장기업형으로 분류함
[정성적 분석]
1. 비즈니스 모델
온라인에서 획득한 data 기반으로 제품 및 브랜드기획, 마케팅, 판매(DTC), 피드백 및 고도화 과정을 반복하며 뷰티, 웰니스 브랜드를 육성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회사
-화장품 판매

대표적인 브랜드 2가지(1. IL MAKIAGE / 2.SPOILEDCHILD)
1. IL MAKIAGE (메이크업쪽)

화장품은 다양함. 얼굴 기본~색조 등. 립쪽.
온라인 플랫폼 운영



관심도는 2023년말~24년초에 상승했다가 내리 하락 후 다시 상승하려는 모습이 보임.
23년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시장의 관심도 상승? 으로 추론됨 > 최근 다시 올라가는 추세 역시 최근 좋아진 실적 때문이 아닐까?

2.SPOILEDCHILD(기능개선?쪽인듯)


AI가 질문을 하면서 맞춤형 제품을 찾아줌! 질문이 매우 구체적으로 실제적임;
막 머리카락 굵기, 평소 머리 오일리하냐 DRY하냐, 가족들이 원래 모발이 굵냐, 지금 그런 제품을 사용하냐, 최근 스트레스 받았냐, 화학적인 제품을 평소 쓰냐?, 얼마나 자주 쓰냐, 어떤 성분을 보완하냐?, 건강상 몸무게 조절을 원하냐 영양보충, 면역, 에너지 등 어떤 쪽에 증진시키고 싶냐? 등 엄청 자세하게 물어봄;; 진짜 전문가가 실제로 상담해주는 기분임 ㅋㅋㅋㅋ
질문이 꽤 많아서 중간에 스킵했는데 제대로 하면 그래도 20분 넘게 걸릴듯;;; 이렇게 설문당하고 제품을 안사겠냐..ㅋㅋㅋㅋ
자연스럽게 나의 뷰티부터 건강까지 상담하는 기분임 ㅋㅋㅋ
와 피부 상태도 물어봄;; ㅋㅋㅋㅋ 여드름 있냐 마냐 ㅋㅋㅋ 얘네 여드름 화장품도 만든가봄
주름이 얼마나 있고 어디를 개선하기 원하냐 물어봄 ㅋㅋㅋ

나한테 맞는 제품 골라줌 ㅎㅎㅎㅎ 헤어쪽. 스킨쪽도 따로 상담 받으면 추천해
리뷰수도 많네;;ㅋㅋㅋㅋ

입력한 메일도 옴 ㅎㅎㅎ
추천된 제품이 최대 4개 정도 나온다고 하고 실제로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재구매하도록 하는 순환구조를 만듬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얻은 데이터를 모델 ML에 활용한다고함
전체적으로 뭔가 전문가 적인 느낌. 성분도 자세히 잘 표기되어 있고 상세페이지도 잘 만들었고
셀럽들인지 모르겠지만 유명인? 들 통해서 마케팅하는 것 같음
플랫폼은 >Kenzza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이라고 함.
플랫폼은 D2C라서 수수료 줄이면서 마진을 올리는 방식이라 현금흐름이 좋은것 같음.(마케팅 비용 지급함에도 불구...)

향후 브랜드3, 4 가 2025년 하반기 출시예정임 >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음 > 잘 팔리면?? 아니면 기대감??
ODD는 Voyage81이라는 ai기반 컴퓨터 비전 기술의 기업을 21년도에 인수했음 (약 4천만 달러)
하이퍼스펙트럴 이미징 기술 기발함
-이 기술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에 30개 이상의 하이퍼스펙트럴 정보를 추출해서 사용자의 피부의 특성, 혈류, 멜라닌, 헤모글로빈 분포를 분석하여 정확하게 피부 상태를 파악해서 화장품을 추천해주는 기술임 > 피부뿐 아니라 머리카락도 가능하다고함 > 결국 AI를 통한 고객 맞춤형 제품 추천 등의 프로세스를 고도화하여 지속적인 재구매를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보이며 위에서 말했던 오디티 랩스를 통해서 의약적인 효과도 같이 가져가면서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경영의 방향성으로 보임 > 결국 이것만으로도 기대감이 서서히 반영될 것으로 보이고(멀티플 상향) > 실적으로까지 연결되면 실적 + 멀티플 상향으로 인한 아웃퍼폼이 가능함[최고의 시나리오일 경우]
2.시장점유율 (TAM, SAM, SOM):
TAM (Total Addressable Market)
미국 화장품 시장의 총 잠재 시장 규모(TAM)는 2024년에 약 664억 7천만 달러 (66.47 billion USD)로 추산되며, 2030년까지 950억 5천만 달러 (95.05 billion USD)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CAGR) 6.1%로 꾸준한 성장을 보일 전망
또한, 미국 화장품 시장은 크게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등으로 세분화되며,
그중 스킨케어 제품이 전체 시장의 42.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SAM (Serviceable Available Market)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30% 수준으로 추산 (20 BILLION = TAM의 30%)
SOM (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매출액(TTM) 고려 TAM은 약 0.9% 수준, SOM 약 3% 수준임
>거대한 화장품 시장에서 확장여력은 무궁무진하다.
3.진입장벽
화장품 업 자체에는 기술적 장벽이 크게 있진 않으나 해당 기업의 경우 제품을 제조를 제외한 제품 기획, 마케팅, 판매(DTC), 피드백 까지 대부분의 플로우를 직접 하면서 브랜드를 통한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했기에 어느정도 진입장벽은 존재하나
화장품업 자체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은 편은 아닌 것으로 보임
4.기술적 장벽
화장품업의 기술적 장벽은 사실 높지 않으나,, 아래와 같은 해당 업체의 기술력은 하나의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임
1)일단 AI를 활용한 고객 데이터 활용능력을 보유함
2)Voyage81의 기술 31개의 파장의 빛을 분석해서 피부의 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기술력
3)오디티 랩스(revela 인수)라는 생명과학 스타트업을 인수하여 피부와 모발에 유효한 성분을 빠르게 찾아내어 차별화된 효과를 제공하는 화장품을 만드는 기술력
5.규제 장벽:
미국의 경우 화장품 업계 Mocra(2022)라는 규제를 통해서 fda의 감독권한을 강화했다고함
그래서 화장품 제조업체는 FDA에 필수록 등록해야하고 매년 제품 목록을 갱신해야 한다고함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하도록 했고 화장품 제조 시설에 대한 좋은 제조환경을 갖추도록 관리 감독한다고함
화장품업의 경우 대부분이 기존의 OEM업체를 통해서 생산하기 때문에 장벽이 높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6.산업 상황
화장품산업은 점진적으로 필수소비재의 성향을 가지기 때문에 경기민감도가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됨(중간수준?)
상대적으로 경기민감도가 높은 자동차, 테크(전자기기), 사치재 대비는 민감도가 낮고
생필품, 의약품, 식품 등 대비 조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