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 실적 및 전망 체크하기
애널리스트의 컨센서스 : 애널리스트들이 생각하는 평균치. 컨센서스.
뭐에대한 컨센서스? : 주가, 주가 도출위한 가정들(EPS 등)
01:20 Valley AI [실적 및 전망]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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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매출총액>EBIT(=영업이익)>EBITA(감가상각 고려) > 세전이익>순이익>주당순이익...
최솟값 평균 중간 최댓값 4가지 수치를 드린다.
또 전망치의 수가 몇개인지도 봐서 보통 10개 이상 넘어가면 이종목은 커버리지가 괜찮은 종목이고 20개 넘어가면 컨센서스 수치가 의미가 있다고 볼수 있다.
기간도 연도별, 분기별로 설정할 수 있다. 미래 특정연도에 월가에선 예측을 하고 있구나 라고 볼 수 있다.
03:52 실적 및 전망 활용하는 방법
EPS * PER = 적정주가
주당순이익 평균값 1.03 내 생각에 적정한 PER이얼마다. 현재주가를 1년뒤에 52.16배라는 PER을 주지만 나는 55배, 60배를 주고싶다면 25년도 EPS 1.03 *60 줘서 60달라거 넘게 나오지. 현재주가보다 더 올라가야한다. 이렇게도 평가 가능하지
PBR도 북밸류라는게 주당장부가치(BPS) 25년도 평균이 5.59인데 내가 생각하는 적정 PBR이 있다면 그걸 곱하면 되지
내가 생각하는 적정 PER, PBR을 도출하려면 리서치를 많이해야겠지
06:55 주가를 계산하는 프레임과 컨센서스 수치
주가를 내가 어떤 프레임에서 생각할건지가 필요한데 우린 상대가치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PBR이 있다면 주가와 EPS 관계에서 프레임을 그리고
EPS 전망치를 보면서 컨센서스 대비 나의 생각이 있으면 적정주가가 도출이 되는 것이지
내채가치쪽으로 가면 매출, 현금흐름 도출해서 계산하는 프레임이 있는데
그안에서 내가 어느부분을 추정을 하면 자가의 어떤식으로 도출이 되는지 요약하면 내가 주가를 요약하는 프레임이 필요하고
나만의 적정주가를 만드는 것을 공식화하라?
EPS 는 주당순이익. 이 회사가 얼마나 순이익을 벌것인지 전망치. 리서치에서 내년에는 20% 더 벌것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20% 순이익이 올라갈거이라는 나의 리서치나 분석을 어떻게 적정가치 숫자로 변환할 것인가
그 변환하는 틀이 상대가치평가, 내재가치평가라고 볼 수 있고. 상대가치평가에서 주가는 EPS * PER이 었으니
10:17 컨센서스의 기준
가 EPS에서 리서치를 하던가 , PER에서 리서치를 해서 나만의 적정주가로 도출할 수 있겠지
그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컨센서스 수치다. 이게 항상 디폴트값이 되어야한다. 내가 적정주가에 대해 생각을 할때
월가 애널리스트들도 실적추정을 할때 엥커가 되는건 경영진에서 제시하는 가이던스다. 분기마다 가이던스를 준다. 다음년도 실적은 이정도다. 거기서 애널리스트가 분석을 해서 이뤄지는것이다
경영진마다 성향이 있다.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둬서 예상치보다 아웃퍼폼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것들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시장에서 매출액과 EPS를 많이 본다. 따로 탭을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