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 2026년 예산안




pce와 cpi
- pce는 gdp에 들어가는 내용으로 연준이 물가를 보는 지표이다.
- cpi는 소비자 관점 설문, pce는 생산자 관점 매출(소비자가 직접 지출하지 않은 국가 보조금도 포함)
등을 기준으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측정한다.
- pce는 cpi와 다르게, 대체효과(물가가 오르면 다른걸 산다)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표이다./
- pce는 4주에 한번 나와서 지표가 늦다. cpi는 2주만에 나와서 빠르다.
- pce는 이전달 내용이 수정될 수 있다. 계층별, 지역별 데이터가 아닌 평준화 데이터다 -> 리스크, 체감물가와 차
- pce는 비내구재pce, 내구제pce, 서비스pce(이걸 요즘 위주로 본다. 환율영향 없으니까), corepce(에너지 식품제외)
2026년 대한민국 정부 예산안 & 골드만삭스 예상
- 재정적자 확대 8.1%
- R&D 19%, 산업, 중소기업,에너지 14.7% 증가
- 2차 상법 개정으로 거버넌스 약간 좋아질듯
- 연초 대비 40% 오른 코스피 완만한 조정 온다면 저점매수 기회
- 정부 예산 특정R&D + 거버넌스 + 조정 기업 찾기
산업 분야2026년 증액 내용예산 증가폭
- 인공지능 인프라·컴퓨팅센터·피지컬AI 등 2.3조
- 에너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동맥 구축 2.6조
- 전략기술 초격차 전략기술 확보 점단산업 육성 8.5조
- 방산 국방과학기술 혁신 3.9조
- 중소벤처 3.4조
(1) 인공지능
- 독자적 AI 강화 -> 범용인공지능(AGI), 경량․저전력AI 등
- 피지컬AI -> 원천기술 및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실증 등
- AI 인프라 -> AI고속도로 (대형,중소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크 연동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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