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과 팔란티어
우크라이나는 상대적으로 적은 화력에도 러시아를 상대로 잘 버티고 있음. 팔란티어사가 개발한 고담이라는 프로그램 덕분임.
팔란티어는 피터틸이 설립한 회사로, 주요 고객은 CIA, FBI, 국토안보부 등 정보기관임.
온톨로지(Ontology)
추상적 개념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꿔주는 모델로, 팔란티어가 보유한 분석 기술임. 아직까지는 활용 분야가 범죄행위나 사이버테러, 자금 세탁, 밀수 등을 방지하는 기술로 제한됨.
미 대선과 피터 틸
안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 피터 틸은 2016년부터 트럼프를 지지하고, JD밴스에게도 후원하였고 안보 분야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밝힘.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팔란티어 주가는 빠르게 올라가고 있음. 과거 페이팔 시절 함께한 일론 머스크는 미국 재정감축을 담당하게 되었고, 전통적인 무기 분야에 대한 투자를 무시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 이에 안보에 특화된 AI 기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한줄 요약: AI와 머스크(?)의 등장으로 전통 안보 영역이 생각보다 빠르게 대체될 수 있겠다.
출저 : 메르 블로그(http://blog.naver.com/ranto28)
이렇게도 연결이 되는구나. 후우....
6개월에서 1년 만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창의성이 있다면, 앞으로도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