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로토닌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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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역할을 맡게 되니, 실무하던 시절이 그립고 정신적인 부담이 늘었습니다.
거창한 역할도 아닌데 이정도니, 역시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을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관심을 갖는 책들이 평소 거들떠도 보지 않던 인사/관리/조직 분야입니다.
아사노 스스무, [일을 잘 맡긴다는 것], 센시오, 2020
피드백 면담 이외에 매년 1회 정도 "커리어 면담"을 제도화하는 기업이 늘어났다.
(중략)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하 직원의 커리어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상사에 대한 신뢰도는 크게 높아지며, 이를 통해 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