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노화 방지: GDF11, 오가노이드
단순하게 오래 사는 것을 위한 기술(질병 치료, 연명 기술)은 사회적 비용 증가로 이어짐
건강 수명까지 개선하는 '노화 방지'가 필요
줄기세포(조직 재생) 기능의 퇴행이 노화의 원인으로 생각했으나, 혈류 내 GDF11 단백질 부족이 줄기세포 비활성화 원인으로 밝혀짐
프로젝트 캘리코: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제약사 애브비, GDF11 주입하여 죽음이라는 병을 완치(cure death)하는 목표
오가노이드(인공 장기)와 AI의 활용: 기존 동물실험 개체 수를 줄이고 기간도 단축 가능
인간 의식의 보존 및 이식
넥톰(창업자 매킨 타이어): 인간 뇌 보존 > 신경망 지도 활용 뇌 안의 정보를 디지털화 > 의식을 컴퓨터에 저장하는 서비스
토끼 및 돼지의 냉동 및 해동실험, 뇌속의 신경과 시냅스 보존 확인됨
인간 대상 실험 준비중: 시한부 환자에 대한 조력 살인이 가능한 미국의 5개 주를 대상으로 24명의 신청자 접수, + 샘 알트먼도 신청
2045 이니셔티브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생명 연장을 추진하는 프로젝트
로봇공학, 신경, 오가노이드를 결합하여 우리 몸을 인공물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
한줄 요약: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뛰어넘어, 노화 방지 및 뇌 의식을 옮길 인공물 대체까지 개발 중.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865622625
영화 겟아웃이 생각나는 글이었다.
아니다. 그 이상이다. 뇌 의식을 저장한 후, 로봇의 몸에 이식하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 수명 연장이 아니라 영속적인 삶이 가능할 수도.
수명을 포함한 자원의 유한함에서 오는 인생의 목표가,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