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이 되어가면서 날이 많이 추워졌다.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나라도 추워지고 나의 회사도 추워지고 있다. 내 개인적으로는 모든부분 전반적으로 추워짐이 시작된 12월이라 할 수 있겠다. 계엄때문에 시끌하고 회사 노조로 인한 리스크로 미래먹거리가 없어지고 회사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해 버렸다. 참 여러모로 시끄럽다. 다행히도 나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상향선을 그리고 있으니 이건 참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잡담은 여기까지하고 위클리 퀘스트를 보고 나의 생각을 정리해본다.
1. 투자 유튜브를 효율적으로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월가아재님은 외부 정보를 듣고, 내것으로 만들고 그로인한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를 인풋 -> 프레임 -> 아웃풋
이라고 하셨다. 유튜브, 각종 매스컴등 정보의 바다속에서 합리적이고 나의 투자프레임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게 바꿔야하고 그로인한 아웃풋을 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인풋을 잘 거르는 방법으로는 본인의 프레임에서 처리하기 좋은 정보 혹은 본인의 프레임을 업그레이드 시켜줄수 있는 정보라고 하셨다. 일단 그냥 무지성으로 듣는게 아닌 나의 프레임이 정립되어 있어야 들어온 정보를 잘 정제해서 써먹을 수 있다는 말이다. 여기서 나의 프레임이 다양한 투자방법이나 가치관이 될 수 있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근거라고 하셨다. 내가 이 투자를 한 근거는 뭘까? 이 꼬리질문을 계속 던지면서 더이상 물음이 나오지 않을때까지 나의 생각의 근거를 찾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 과정들을 써나가면서 나의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기록도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 나도 강의를 듣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