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TR
- Sell / $83.2
- 현재의 상승은 기술적 반등이라고 생각, 매도는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주가가 $120을 찍고 하락할 때 $100 근처에서 분할 매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계속 남는다.
- 주봉으로 장대 음봉이 생긴다는 건, 차트와 수급의 관점에서 추세가 꺾였다는 것. 추세가 껶였다는 건, 기업의 가치에 문제가 생겼거나, 매크로적으로 매우 큰 악재가 생겼다는 것. 앞으로는 명심하고 분할 매도할 것.
- 분할 매도의 실패로 반등의 초입에 수익을 내야한다는 조급한 마음이 들었고, 과도한 수량을 매도하여 기대보다 적은 수익을 기록했다.
- 수익을 냈다는 것에 만족하며, 추후의 매매에서는 실수하지 않기를 다짐.
- 상투에서 파는 게 아닌, 상투를 찍고 내려오는 어깨에서 파는 것이다.
NVO
- Sell / $74.6
- 아직도 기업의 가치에 비해 시장의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판단.
- 하지만 최근 CagriSema의 임상실험에서 신규 물질의 효능이 경쟁사 LLY의 Zepbound를 능가하지 못하며 주가가 급락.
- 매수 당시 기술적으로 반등이 시작되는 구간이라 생각하여 진입했으나, 매크로와 기업의 악재가 겹치며 마이너스 두자리수의 손실을 기록.
-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15% 이상의 손실 전에 무조건 손절이 원칙. 원칙을 지켰다는 점을 스스로 칭찬하고 싶다.
- 향후 유럽 시장은 재정 지출 확대 및 선제적 금리 인하 등으로 매크로적으로는 긍정적
- 미국과의 관세전쟁의 여파가 제약사에게도 미칠지도 모르나, 비만치료제 및 당뇨치료제는 미국 대다수 국민이 사용해야하는 약물이기에 과도한 관세부과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
- ‘히지만 트럼프는 합니다.’ 리스크가 있으나, 현존하는 모든 자산이 함께 동일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시장 대비 과도한 위험은 없다고 판단.
- 차후 차트와 기업 뉴스를 살피며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시점에 재진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