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4분기와 2025년 4월의 닮은 점
요즘 시장의 흔들림을 보며 떠오른 시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2018년 4분기,당시에도 시장은 예상치 못한 낙폭과 함께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의 흐름이 그때와 닮아 있는 부분이 많아, 간략히 비교해보고 인사이트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2018년: 연준은 매달 500억 달러(약 67조 원) 규모로 보유자산을 축소했습니다.
→ 국채 300억, MBS 200억 수준
2025년 현재: 최근 3주간 연준 자산은 250억 달러(약 33조 원) 감소
→ 특히 장기물 중심 축소가 눈에 띄며, 이는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짐
→ 당시와 마찬가지로 연준은 시장 충격이 있음에도 긴축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시장 유동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조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8년 Q4, 대표 기술주 하락폭
Apple (AAPL): 233 → 142달러 (-39%)
Nvidia (NVDA): 280 → 129달러 (-54%)
Amazon (AMZN): 2050 → 1340달러 (-35%)
S&P500: 2930 → 2346p (-20%)
Nasdaq: 8100 → 6192p (-23%)
2025년 4월 현재, 주요 종목 흐름
AAPL: $203...

하락폭은 4월만인거죠~? 고점대비로 하면 좀 더 유사한 비교가 될것같습니다 ㅎㅎ SPX 기준 20% 하락이 딱 맞닿은 오늘이네요

ㅎㅎ 맞습니다, 고점대비로 하면 거의 유사하게 맞아떨어지죠

훌륭하신 관점입니다. 긍정적으로바라본다면 , 닷컴 버블직전인 1998년 9월일수도있다라는 생각도하고있습니다. 매크로적으로는 다르더라도 버블이란 점에서 비슷한 움직임이 나올수있다라고봤습니다.

여러가지 레이어로 시장을 분석해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