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실 읽기 전 기대했던 것보다는 감동이 덜 했다.처음부터 계속해서 '오해' -> '실상' 으로 이어지는 반복 구조는 점점 지루했고, 앞에서는 장점으로 보였던 면들이 뒤에서는 단점으로 쓰이는 등 일관성이 부족한 서술 형식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이주에 대해 개념적으로 그리고 논리적으로 많은 이해를 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유용한 독서였음에는 틀림없다.감동은 크지 않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으로 가득찬 책이었다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