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개월 간 사지 않고 있던 몇몇 종목들을 사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나스닥 관련 ETF, 반도체 관련 ETF 들은 올해들어 거의 사지 않아서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자꾸 줄어만 갔는데, 이제야 좀 살 만한 가격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꽤나 많이 사서, 이제 좀 봐줄 만한 비중이 됐습니다.
꾸준히 늘려온 현금 비중이 팍팍 줄어드는 걸 보니 여전히 아쉽긴 하지만.. (역시 현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이럴 때 사야지, 하며 예약 주문을 걸고 있습니다.
TLT는 반대로 조금씩 매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