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아이디어
요즘 저는 제 포트폴리오에서 정보기술(IT) 관련 기업이나 ETF의 비중이 너무 높아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게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포트폴리오 내에서 리스크 관리를 위한 분배의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런 IT 관련 파트와 다른 특징을 가진 기업으로는 JNJ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약 2년 정도 보유했는데, 기술적으로도 요즘 하향 추세가 자꾸 규칙적으로 그어지고 있고, 이 종목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고 있네요.
그래서 작년부터 관심 종목으로 넣어두었던 유틸리티 기업 NEE에 대해 투자 가능성을 조금씩 엿보고 있습니다.

위의 그래프에서 유틸리티 기업을 모아둔 XLU ETF와 NEE를 비교해보면, 최근 1개월 간 트렌드가 갈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두 티커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궤도를 같이하는데, 지금이 조금은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투자 심리는 두 가지로 나뉘죠
NEE에 악재가 있어서 부정 트렌드가 형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