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변화, 알아차림.

감정의 변화, 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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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2024.10.18조회수 3회

일상을 지내다가 조그마한 결과(라 믿는 것)를 가지고서 마음속에 드는 감정으로 인해

어떨 때는 천하를 다가진 듯 기쁘고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고 주변에 자랑하고 떠벌리고 싶다가도

또 어떨 때는 나라를 잃은듯 슬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좌절감과 무력함을 느끼며 괴로워하고

본인이 아닌 부모를 가족을 주변을 원망할 때가 있다.


어떤 작은 사실이나 결과라고 판단이 잘 못된 것인지 모르고

그게 마치 결과인 것처럼 어떤 과정 속에 일부임을 모른채

열광, 흥분하거나 지하실 깊은 곳까지 자아를 밀어버리거나 할 때가 있다.


그게 영광이든 좌절이든 너무 지나치면 추가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 할 수 있기에

그 순간에 "아, 내가 ㅇㅇㅇ한 마음이 드는구나" 하고 그 마음을 알아차려버린다면,

그 것 만으로도 그 감정을 제 3자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새옹지마" 새옹의 말이라는 이 고사성어는 새옹이란 사람의 말이 마굿간에서 도망치게 됨으로써

새옹이라는 사람의 삶이 길흉화복 끈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표현하는 의미를 갖는다.


우리가 겪는 모든것은 계속 변한다.

그 과정에 내가 지나치게 반응하지 않고 내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게 중요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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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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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J(수호자) :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근면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 42세 / 179cm / 69kg - 관심사 : 세상 모든 것 - 취미 : 딸들이랑 놀기 / 여행 / 테니스 / 농구 / 수영 / 주말농부 / 꽂힌 분야 책 왕창 빌려와서 한꺼번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