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도하지 않은 해악도 업이 될까?

내가 의도하지 않은 해악도 업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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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2025.07.10조회수 28회

불교를 잘 모르지만 불교의 가르침이 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

수년전 학교 은사님과 숭실대 부근에 미산스님이 거처하는 곳에서 두 분의 문답 말씀을 경청하고

가면서 선물로 받은 초기경전강의 책을 세번 정도 읽었고 불교를 접하게 된 그것이 계기 같다.

물론 어머니가 늘 절에 가서 가족들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지켜봐온 결과이기도 한ㅎ


늘 궁금한게 생기면 유투브에 키워드 "ㅇㅇㅇ 법륜" 이라고 검색 후 보고 듣고 마음에 평안을 얻는 과정을 통해 잘 살아가고 있다.

그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이 잘 살아가고 있는지를 나타내준다고 생각하는데 여전히 내 모습을 사진들을 통해서 보면 (탱글 생글한 우리 아이들에 비해) 많이 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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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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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J(수호자) :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근면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 42세 / 179cm / 69kg - 관심사 : 세상 모든 것 - 취미 : 딸들이랑 놀기 / 여행 / 테니스 / 농구 / 수영 / 주말농부 / 꽂힌 분야 책 왕창 빌려와서 한꺼번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