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8.59%)을 매각해야 할 가능성이 커짐 → 보험업법 개정으로 인한 규제 강화 때문.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을 삼성전자에 넘기고,
그 대가로 삼성전자로부터 받은 현금으로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을 사들이는 구조가 거론됨.
이렇게 하면 ‘금산분리(금융-산업 분리)’ 문제 해결 + 오너일가의 지배력 강화 가능.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지분을 많이 보유하면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강제 전환될 수 있음.
지주사로 전환되면 자회사(삼성전자 등) 지분을 30% 이상 확보해야 하는데,
자금 부담이 매우 큼(추가 59조원 필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역할
이번 인적분할(분리)로 ‘순수 CDMO(위탁생산 전문)’ 회사로 변신.
ROE(자기자본이익률) 상승 → PER 재평가 가능성↑, 즉 시가총액 상승 여력↑.
따라서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가치가 커질수록, 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 자금 조달이 쉬워짐
삼성바이오로직스 → 인적분할 → (존속) ...

최근 랠리에서 하이닉스에 비해 주가상승이 작았던것에 위의 영향이 유의미하게 작용했다고 보시나요??

아뇨. PER 이 삼전보다 하닉이 더 높고 둘 다 tsmc 보다는 낮죠. 삼전은 다른 사업이 많아서 PBR이 하닉보다 낮긴 합니다. 둘 다 어디서 멈출진 모르지만 둘 다 간다면 앞으로도 하닉이 더 가지 않을까요. 다음 어닝을 봐야 알겠지만 해외 경기가 나빠지고 있고 이미 현재 주가가 미래를 반영한 것이라 보유자라 하더라도 언제까지 홀딩 하겠다 혹은 비중 조절 계획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방압력이 반영되면 차이가 더벌어진다고 보시네요 감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