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던참새
구독자 5명구독중 8명
빛나는 방앗간을 지나칠수 없던 지나가던 참새입니다.


읽어야지 읽어야지 바라만 봤던 그 책. 드디어 읽고 있다.
이미 Vally 전에도 알고 있었던 책이지만, 핑계를 대가면서 미루고 미뤘다가 퓨전데이에 오신다는 공지를 보고 미리 뵙기전에 읽기 시작했던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거장들의 책을 접했던 건 월가의 영웅 하나 뿐이었다. 그 책을 읽을 때는 사실 공감하기엔 나의 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PER을 강조했지만, 강조한 PER을 어떻게 주목하고 써먹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했었다. 다만 중요하구나 끄적끄적.. 정도였다.
사실 "거장들의 시대는 다르니까, 지금의 시대에 적용하는 것은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다. 의미 없는 일이다." 라고 ...
![[오리지널스] 나만의 독창성](https://post-image.valley.town/XJSYou7c-YuHQRifcvUcA.jpeg)
![[부자의 언어] 언어를 이해하는 법](https://post-image.valley.town/u7JflCKoaKa7GwDYGlEH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