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SC제형의 이 같은 장점 때문에 하이브로자임이 향후 TPD(표적단백질분해 치료제)까지 확대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TPD가 뭔지.....?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특정 단백질을 표적화하여 분해하는 새로운 의약 기술. 표적 단백질 분해
암 치료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내성이 생기기 때문임. 이 내성을 잡을 수 있는 항암제 기술임. 아직 상용화 되지 않았으며 여러 제약사가 신약 개발을 하고 있음
'새로운' 의약 기술로 불리는 이유는 전통적인 약물은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기능을 억제하거나 차단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반면, TPD는 이러한 단백질을 직접 분해하여 제거
상장을 준비하는 '오름테라퓨틱'가 TPD 기술 보유
오름테라퓨틱 “세계 최초 TPD+ADC, 2026년 매출 930억원”
ADC와 TPD 모두 차세대 항암제로 불리고 있음. ADC는 현재 상용화되어 치료에 사용되고 있고 TPD는 아직임. 내성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고 암 단백질을 직접 분해한다는 측면에서 TPD가 더 차세대 항암제로 불리고 있음
cf) DAC : Degrader-andtibody conjugate, ADC와 TPD를 결합한 기술
Reference
이건 먼 미래의 기대감으로만 볼 수 있다. TPD가 확실한 차세대 항암제라면 SC제형 변경 기술의 확장성을 생각해봤을 때 충분히 기대감을 갖을 수 있다. 일단 TPD 상용화가 먼저 되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