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ns
구독자 56명구독중 31명
근거
CES에서 젠슨황이 피지컬 AI 관련 설명 영상 중 physics on/off 부분을 보여준 영상이 있었다. 현실 세계의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지 여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구글에서 Project Genie를 발표 했다.
현실의 유형의 것들이 서로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려면 어떤 데이터를 얼마나 넣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의 월드 모델의 구현 수준은 어떻게 될까?
현실의 사람은 그 단위를 쪼개면(?) 예를 들어서 세포 수준까지, 똑같이 생긴 물건이라도 얘가 플라스틱인지 철인지 등에 따라서 물리 법칙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그리고 몰트봇, GPT 5.4 Codex, Opus 4.6 발표 등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어제 키옥시아 실적 발표에서 실적도 놀라웠지만 가이던스도 놀라웠는데, 그들은 미래의 무엇을 얼마나 가늠하고 가이던스를 발표한 것일까
최근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의 가이던스가 위 언급한 것들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거의 일단위로 새로운 것들이 발표되고 있다.

구글은 Gemini 3 Deep Think를 발표했다....... (야.... 나 Opus 4.6 어제 처음 써봤다고.......)
내일은 또 뭐가 나올지, 중국 딥시크가 춘절 전에 발표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발표 했나...
이번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놀라웠지만, 다음 실적 발표에선 가이던스가 더더 상향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