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책을 읽어봅니다. 사실 다른 책을 보고 있었는데, 뒤늦게 도착한 이 책이 만화책인지라 먼저 휘리릭 봤습니다.
위 사진에서처럼 돈, 시간, 세상의 소제목을 갖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3-4개씩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가 끝난 뒤 알상무의 Appendix가 줄글로 이어집니다.
저자는 본인이 어릴적 긁을 읽게 만들어준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책을 상기함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는 현대인에게 글읽는 즐거움을 주고자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내 맘대로 한 줄 정리: 그냥 팬심으로 봤다. 작가의 의도는 알겠으나, 다소 실망스럽다.
1. 돈: 공매도, FTX사건, ARK investment, 분식회계 사건(ENRON, 대우)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돈'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욕망은 대부분 돈으로 해결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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