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LLEY_tngus_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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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생활환경, 삶, 습관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크게 관심가지지 않고 다가갈때, 나쁘게 대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진심이 결여되서 상대방을 대할때, 상대방은 그마음을 느낀다. 반대로 상대방을 도와주려하고 최선을다하려고 할때 또한 상대방도 마음을 느낀다. 그치만 최선을 다했을때 원하지않는 결과에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책임소재가 있는 일을하다보니 고민이 될때가 많다. 그 간극을 좁히고 판단하여 내가 가능한 선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고수가 아닐까?, 주식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적당한선을 지키지만 그안에서 진심을 담은 마음을 가지고 접근하는것이 필요한 것같다. 너무 마음을 쏟으면 매몰되어, 주변을 살피고 객관성을 잃을수도있지만,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마음으로 만 접근하다 보면 , 진심이 결여될수도 있지않을까? 앞으로 계속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