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스타트업의 비지니스에 관심이 많고, 관련 일을 하는 지인들이 많은 것이 확률의 우위가 있을 것으로 보고 투자 시작. 기본적으로 상장 주식보다 거래의 자유롭지 못하고, 상장사 보다 폐업 등의 위험 부담이 큰 것으로 판단하여 소액으로 여러 업체에 투자. 다만, 스타트업 투자 버블 시에 투자를 시작하여 초기 투자는 성공적이지 못하였다고 판단. 이후 IPO는 어려워 졌으나, 비상장 주식 가격이 내려왔고, 전문투자자 등록 요건이 까다롭게 변경되면서 , 일부 비상장 주식의 가격이 매려적인 수준이 되었다 판단하여 지속 보유 및 추가 투자 진행 (버블을 일으키는 것 중 한 가지 요소는 거래 편의성, 예컨대 일반 대중이 접근이 불가능한 것에서 대중이 접근이 가능하게 되거나, 규제가 없어져 거래 자유성이 올라가거나, 액면 분할 처럼 가격이 저렴 해지는 것 등 -버블:부의 대전환에서 얻은 인사이트)
오아시스(마켓) (비중: 대)
기본적으로 신선식품 e-commerce는 전문화가 가능한, 즉 쿠팡이나 다른 이커머스업체로부터 독립적으로 유지 가능한 분야로 판단
넷플릭스 스타트업 전설에서 본 에피소드 중, 넷플릭스는 블록버스터가 기존 지점들을 이용해 온오프라인 통합 DVD 대여 서비스를 시작할 때 이를 이길 수 있는 효율성은 없다 판단한 것에 착안.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마켓을 동시에 운영하는 오아시스마켓이 컬리 등 경쟁사에 비해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판단. (다만, 실제 오아시스마켓의 장점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폐기 제품의 최소화로 DVD 배송과는 효율성의 성질은 다름, 잘 못된 논리로 판단한 것이나 결과가 맞은 것)
첫 번째 IPO 철회 후 추가매수. 창사 이래 계속하여 ...

안녕하세요. 좋은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보고 비상장주식 거래에 관심이 생겼는데, 어떤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 지는지 궁금합니다. 증권 어플처럼 플랫폼이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