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원전과 smr등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뭐든지 일을 해결할때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병목현상을 해결하는 것인데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에너지가 병목을 일
으킬 거라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탈원전으로 갈 것 같았던 전세계에 다시금 탈 탈원전 바람이 불고있고 너도나도 서로 더 세우려고 하고있다
그렇다면 원전이 대세가 될테니 태양광+메가팩을 밀고있는 일론은 잘못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원전 아니 smr이라고 하더라도 부지선정부터 설계 시공까지 시간이 제법 걸리는데다 각종 인증과 최종허가까지 하
면 10년은 걸린다고 봐야한다 (태양광은 1년이면 충분)
앞으로 다가올 에너지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마냥 앉아서 10년이나 기다릴수가 없다
요즘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는 조금이라도 빨리 개발하고 선점하는게 크기 때문이다
또한 원전이 많이 지어진다고 해도 태양광+메가팩은 상황과 비용 시간 등에서 상호보완적으로 충분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 본다
이제부터 본론이다
결국 가까운 미래에 옵티머스와 자율주행 자동차가 화성이나 달 탐사를 갈것이고 로봇은 정보수집과 터전마련, 자율
주행차는 먼곳의 정보들을 수집하며 점점 더 많은 로봇들이 이주?? 할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가서 살 수 있게
삶의 터전을 만들 것이다
로봇들은 전기로 충전을 해야한다
일론은 몇년안에 화성으로 옵티머스를 보낼 것이라고 한다
smr이나 mmr 등이 앞으로 화성의 악천후에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대안이 되겠지만 이는 최소 몇십년이 걸릴 일
이다
앞서 말했다시피 제일먼저 로봇들이 터전을 잡고 기반을 만들게 하려면 태양광과 메가팩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
인 에너지 솔루션이 될 것이다
태양광과 메가팩이면 로봇들과 자동차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충전 하며 인간들이 살기위한 터전을 만들어 줄것이다
'
'
'
일론머스크는 다 계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