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로 선정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역시 감상이란 글쓴이의 예상대로만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단순히 제 고민을 적은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의 고해성사 같은 댓글이 달릴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실패도 해보고, 하핫… 삥 둘러서 거북이처럼 천천히 기어가고 있는데, 육지거북이 말고 바다거북이처럼 조금 더 잘 헤엄쳐 갈 방법은 없을까요?” 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렸거든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많은 조회 수가 나온 걸 보니 아직도 꽤 놀랍고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더 양질의 글을 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