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급락이후 반등을 기대하면서 shny를 보유했으나 최종적은 수익금의 80%를 날리면서 익절하였습니다.
GDXU와 SHNY를 오가며 거래했기에 기억나는 수익금은 50% > 8% 달러 로 대폭 수익이 감소하였습니다
뉴몬트로 삽질해서 저기서 4%를 더 잃었지만
1달 빡세게 굴리고 전체 8%수익률이면 나쁘지 않았지만.
이로 인해 테슬라로 삽질했던 것 정도 복구하고 끝났네요
이 경험이서 얻은 규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레버리지는 확률적우위가 있을때! 없으나 포지션이 정당하다면 과감하게 수익을 포기하고 레버리지를 제거 해야함
이번에 얻은 수익은 굳이 따지면 오를때 GDXU로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확룰적 우위가 떨어질때 SHNY로 갈아타면서 변동성을 줄인 것이 익절의 핵심이었던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음이 불안할때 SHNY에서 GLD로 갈아탔어야 했는데... 결국 못바티고 RESTIRED했네요. 만약했다면 결과는 반대였을 겁니다. 8% > 35% 수익률로 상당한 수익을 지켜낼 수 있었을텐데...
언제 고수가 되서 언제 벌지 모르겠네요. 불안한 40대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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