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중순 이후로 미국 증시가 심상치가 않았다.
그래서 나는 KODEX 인버스를 매수하였다.
결론는 코스피 인버스를 통해 약간 헷지하는 생각은 정답이었다.
하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올라가서 분할매수를 통해 생각보다 적은 금액만 매수하였다.
그리고 오늘 매도를 하였다.

꾸준히 분할 매수해서 평균단가가 어제 종가랑 비슷했다.
그리고 오늘 장 중간에 매도하였다.
매도한 이유는 내일이 주말이기 때문이다.
요즘 증시가 너무 확확 바뀌어서 일단 수익이 난 상황이라 매도를 하였다.
그리고 인버스이기 때문에 짧게 가져가는 개인적인 전략도 있다.
그리고 장기 채권이 현재 포트폴리오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 침체 뉴스가 나오면 더욱 큰 이득을 보게 된다.
어쨋든 매수 금액이 적지만 성공적인 헷지 전략이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