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AI 구독하고 계신 뉴런분들 계시나요?
하루를 꾸준히 쌓기소소한 기록

AI 구독하고 계신 뉴런분들 계시나요?

avatar
하루공부
2024.11.24조회수 1,300회

말 그대로 GPT, Perplexity 등 구독하고 계신 분 있나요?


기업이나 산업 리서치할 때 큰 도움이 되나 싶어서 질문드려요.


저는 큰 필요성 느끼지 못해 구독하고 있지 않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 싶네요 ㅠ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8개
avatar
하루공부
구독자 297명구독중 43명
성장 아카이브 (오류 지적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루틴 & 다수시행 **적절한 자기통제 비대칭성 펀더멘털 (퀄리티 ↔ 성장) Valuation Multiple ***정성적인 알파 추정 추세추종 시장의 효율성 ****복리 효과와 시간지평
소소한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글

DCF를 얼마나 돌려봐야 투자할 기업을 찾을 수 있는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여러분들은 몇 개의 기업을 살펴봐야 투자결정하시나요? 마냥 저렴하고, 적정가치 대비 낮은 기업을 찾는 것도 아닌데,,, 투자할 기업이 잘 없네요. 10월에 기업 분석을 많이 못했지만 20여개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눈이 높은 건지, 실력이 부족한지,. 지금 이렇게 공부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 글 올려요..
소소한 기록
2024. 10. 31
9
17
984

기업분석하던 종목이 이틀간 50%이상 급등했다??

말 그대로, 기업분석하던 종목이 이틀간 50%이상 급등했다면 뉴런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하워드 막스는 종목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중간에 매수하여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또 이런 현상은 상당히 위험한데, 주가가 우상향하는 기회 자체를 잃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주가와 관계없이 기업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납득이 안 되는 데,,, 시장이 생각하는 가치와 제가 분석한 가치의 괴리를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매번 공부하는 종목이 급등하기도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투자경험 오래하신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소한 기록
2024. 10. 18
14
16
1,287

중국 상승 및 조정장에 Valley AI 뉴런분들께 추천하는 영상

이박사님이라는 분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중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였던 분인데, 종종 저와 다른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 왜 그럴까 생각하던 와중 결론은 이겁니다. 이박사님은 중국관점에서 해석해주시구나. 저는 한국인이고, 요즘 트렌드상 반중정서가 어쩔 수 없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박사님의 중국 관점의 해석이 종종 불편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이 참 좋아서 찾아보는 유튜버입니다. 이박사님 관련 추천이 게시판에 없는 것 같아 소개 드립니다. 중국의 경기 진작 정책, 시진핑의 승부수인가?(1부) 중국의 경기 진작 정책, 시진핑의 승부수인가?(2부) 중국의 경기 진작 정책, 시진핑의 승부수인가?(3부) - 아직 업로드 X,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견해가 주제로 예측되며, 가장 중요한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소소한 기록
2024. 10. 07
13
2
980

AI 산업에 대한 이해(1): 산업의 이해 및 세그먼트 분류

목차  해당 글은 AI 산업에 대한 심층 이해가 아닙니다. AI 산업 리서치하기 전, 뉴런분들이 약간의 통찰력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작성되었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AI 산업에 대한 이해(1): 산업의 이해 및 세그먼트 분류 AI 산업에 대한 이해(2): 관련 산업의 세그먼트 분류: 서비스편 (링크 - 작성 중) AI 산업에 대한 이해(3): 관련 산업의 세그먼트 분류: 인프라편  (링크 - 작성 중) 24.10.04 -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 AI 산업 리서치가 구현되어 있지 않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Valley AI 산업리서치 목차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Valley AI 커뮤니티 외부로 퍼가는 것을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뭔 대단한 글 썼다고 이런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리서치는 마무리되었는데.... 개인적인 공부가 많아 나머지 목차는 올해 안으로 꼭 작성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완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산업에 대한 이해 1.1.  AI 산업의 정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은 인간의 지적능력을 기계로 구현하는 과학기술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Google, Amazon 등의 기업도 마찬가지로 AI는 인간의 지능과 관련된 컴퓨터 공학,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링, 언어학, 신경과학, 철학, 심리학 등의 인지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는 컴퓨터 공학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약한 인공지능(Weak AI), 강한 인공지능(Strong AI),  초인공지능(Super AI)으로 AI의 진화 단계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약한 인공지능(Weak AI)은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없는 컴퓨터 기반의 AI를 말합니다. 그 예로 구굴의 알파고, Chat GPT 등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강한 인공지능(Strong AI)은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 기반의 AI로 스스로 지각할 수 있는 독립성을 갖추었습니다. 가장 진보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초인공지능(Super AI)은 인간의 지능을 훨씬 뛰어넘는 AI를 뜻하며 효율, 자기 보존, 창의성, 자원 획득 등의 원초적인 욕구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자가발전할 수 있는 AI를 말합니다.    현재 Chat GPT, 구글 Gemini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은 약한 인공지능(Weak AI)을 뜻합니다.  강한 인공지능부터는 현재 존재하지 않으며, 이론적인 개념이 머물러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없는 약한 인공지능(Weak AI)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을까요?   1.2. 다양한 AI 기술에 활용되는 핵심 개념: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1.2.1.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 정의 기계 학습은 컴퓨터가 데이터를 이용하여 스스로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티를 바탕으로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거나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인간의 개입이 없이도 '신경망', '딥 러능'을 사용하여 컴퓨터가 자율적으로 학습하고고 개선하는 것이 기계학습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제공하여 명시적으로 프로그램하지 않고도 컴퓨터가 학습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 기술(Arthur Samueal, 1959). ▨ 기계학습의 종류  기계 학습은 주어진 데이터와 목표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이는 데이터에 라벨의 유무, 학습에 목표를 제시 여부에 따라 구분됩니다. 그 종류로 지도 학습, 비지도 학습, 강화 학습이 있습니다.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 지도 학습은 라벨이 있는 데이터를 이용하여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입력과 정답이 모두 주어지며, AI 모델은 주어진 데이터(정답)를 통해 입력과 출격 간의 관계를 학습합니다. 2020년부터 N잡을 위한 데이터 라벨러라는 부업이 성행하고 있는데, 이는 AI 지도 학습을 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도학습의 예시로는 여러 사진을 분류하는 작업에서 '사람', '자동차', '고양이', '개'라는 라벨을 붙임으로써, AI 모델은 라벨을 학습해 새로운 사진을 입력받았을 때 사람, 동물, 그리고 물체를 구분하고 분류할 수 있게 됩니다. 뒤에서 설명할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Learning) 은 군집화(Clustering)를 통한 데이터 학습을 하지만,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은 분류(Classsification)를 통해 데이터 학습하는 것이 두 방식의 큰 차이입니다. 지도학습은 자율주행, 딥페이크 방지, 안면인식, 번역, 이미지 데이터 등에 AI 산업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머신러닝 기술입니다. 출처: AI 타임즈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Learning): 비지도 학습은 라벨이 없는 데이터를 사용하지만, AI 모델이 입력세트에서 패턴과 상관관계를 찾아내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입니다. 다시 말해서, 알고리즘 결과물이라고 하는 출력값을 미리 제공하지 않고, 데이터의 내재된 구조나 패턴을 발견하는 방법으로 학습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비지도 학습의 종류는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군집화(Clustering)는 비슷한 특성을 가진 데이터끼리 그룹화하는 AI 모델작업이며, 차원 축소(Dismensionality Reduction)는 불필요한 데이터를 줄여 중요한 특성만을 남기는 방식을 뜻합니다. 그 외에도 밀도 추정, 공간 변환 등을 통해 정보를 학습하며, 이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통계기법에 활용됩니다. 주로 산업에서 활용되는 방식은 군집화입니다. 군집화(Clustering)에 대한 시각 데이터 처리방식에 대한 예로는 자동차를 보고 컴퓨터가 스스로 색상, 혹은 차량의 형태에 따라 군집화하여 분류할 수 있습니다. 주로 산업에서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활용합니다. 고객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비슷한 특정 행동 패턴을 보이는 그룹끼리 군집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을 특성을 세분화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지도 학습은 어떤 관점에서 군집을 나눴는지 언어로 표현하지 않으므로, 사람이 해석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강화 학습은 컴퓨터 에이전트가 여러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시행착오를 통해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AI 알고리즘이 다양한 시도를 통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조합을 찾아가는 훈련 방식으로, 주된 특징은 행동(action), 상태(state), 보상(reward) 간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체스, 바둑, 퐁(Pong), 미로, 둠과 같은 게임에서 승리라는 목표 행동을 설정함으로써 컴퓨터가 스스로 주어진 환경에서 전략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세돌 9단을 이긴 알파고가 강화학습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미로게임에 대한 강화학습 예시 (Berseth et al., 2021) ▨ 기계 학습의 역사(요약) 초기 단계(1950 ~ 1970): 실질적인 프로그램 개발은 1952년 IBM에서 근무하던 아서 사무엘(Arthur Samueal)이 최초의 머신러닝이라고 할 수 있는 체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앨런 튜링(Alan Mathison Turing)의 '튜링 테스트' 개념이 등장하며, 기계가 인간처럼 사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57년에 이르러, 로젠 블랫이 고안한 알고리즘 '퍼셉트론(Perceptron)'이 개발되어, 인공 신경망의 기본 개념이 제안되었습니다. 이는 현대 신경망모델의 원시적인 초기 모델입니다. 고전적인 머신러닝 기법들의  개발(1980 ~ 1990): 해당 시기부터 지도 학습, 비지도 학습과 같은 AI 학습기법들이 발전하였습니다. 신경망과 딥러닝의 부상(2000년대 이후 ~ 현재): 2000년대에 들어서자 컴퓨터 성능이 향상되고, 빅테이터의 출현으로 머신 러닝에서의 신경망, 딥러닝이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신경망(Neural Network)은 여러 뉴런이 층을 이루어 정보를 처리하는 기본 구조입니다. 반면, 딥러닝(Deep Learning)은 여러 개의 은닉층을 가진 신경망을 이용하여 복잡한 패턴을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딥러닝은 특히 이미지 인식이나 자연어 처리와 같은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요약하자면, 신경망은 딥러닝의 기초 구조이며, 딥러닝은 그 구조를 활용한 고급 학습 기법입니다. 딥러닝의 부상으로 AI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계학습은 데이터를 통해 규칙을 발견하고 패턴을 학습하며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델, 즉 데이터를 통한 귀납적 추론을 이끌어내는 기술을 말하며, 아래 언급될 인공지능 기술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2. 세부 세그먼트 2.1 세그먼트의 구분  AI 산업의 레이어는 AI 산업 자체만이 아닐 것입니다. AI 발전에 따른 데이터 센터의 건설 붐, 전력문제 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관련된 개별시장은 데이터 센터, 반도체, 전력산업, AI 산업 등을 모두 포괄할 ...
소소한 기록
2024. 10. 04
9
4
16
AI 산업에 대한 이해(1): 산업의 이해 및 세그먼트 분류

(DCF 질문) 다모다란 교수님의 아마존 가치평가 보신분 있으신가요??

911GT3RS님 올린 24년 2월 기준 아마존 DCF를 해보고 있습니다. Cross holdings and other non-operating assets 항목을 입력하는데, 다모다란 교수님은 최근 4분기는 $ 2,954, Last 10K before LTM는 $ 2,815이라고 입력하셨네요.. 유튜브 보면서 장기투자자산(valley AI $5700)에서 중복되는 무언가를 빼야하는 것 같은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아시는 분 계실까요..?
소소한 기록
2024. 09. 29
2
8
648
avatar
몽상과 사색
2024.11.24

저는 GPT Claude Gemini 모두 유료 구독 중이고 기업분석을 위한 것은 아니고 여러모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합니다. 처음에 로우 레벨에서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하이 레벨로 갈수록 쓸모가 없어집니다.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4

헉 완전 공감합니다. 그래서 질문 드린 거였습니다. 사실 AI가 기업 리서치 용도로 효용이 있는지 계속 의문이더라구요. 만약 valley AI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avatar
지하철의 출근자 모아민
2024.11.24

저는 GPT 유료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사용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업무관련하여 기초적인 질문을 할 때 사용 -> 저는 반도체 업계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최신 반도체 관련 질문들은 대부분의 답변이 할루시네이션으로 인해 쓸모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GPT의 사고과정이나 추론과정을 참고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통계자료를 뽑아볼 때 사용 -> ~~ 지표를 ~부터 ~까지 뽑아줘 라는 질문을 하면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서 지표를 뽑아주는 경우가 많아, 자주 사용합니다. 3. 영어회화에 사용 ->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면 음성으로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영어회화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데이트로 인해서 어느정도 쌍방향 상호작용이 되더군요, (가령 도중에 GPT의 말을 끊고 대화하거나 등). 4. 검색엔진 대용으로 사용 -> 요즘에는 간단한 질문들은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엔진보다 GPT를 사용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4

사실 구독을 고민하고 있는데, 검색엔진에 비해 큰 효용이 있는지 여부가 제일 궁금하네요. ㅠㅠ 저도 편리하다고 느껴서 perplexity 구독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avatar
무자비한 애벌레
2024.11.24

GPT Claude Perplexity 구독중인데 기업분석용으로는 몇번 시도해봤으나 제 경우 크게 엣지를 얻을만한 방법은 찾지 못했습니다. 기업, 산업분석 시작 전 배경지식이 전무할때 큰 줄기 정보를 얻는 용도로는 좋았습니다.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4

답변 감사합니다. 3대장 모두 구독하고 계시는 군요.. 역시 보류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avatar
노랑현금박스
2024.11.24

ChatGPT 쓰다가 해지하고 Claude 만 쓰는 중입니다

avatar
그리린
2024.11.24

저는 chatgpt만 구독 중인데 claude로 옮기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4

저도 그리린님과 같은 질문입니다. 혹시 Claude가 더 뛰어난 점이 있나요?

avatar
Arriving...
2024.11.24

챗gpt 구독하여 쓰다가 뤼튼 알게된 이후로는 공짜로 챗gpt 이용중입니다. 주로 코딩 보조용으로 사용하여 유로로 구독할 필요까진 없더라고요.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4

헛, 뤼튼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요. 혹시 해외 리서치도 능통한가요?

avatar
Arriving...
2024.11.24

해외 리서치는 해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요.. 다만 뤼튼은 엑셀파일 업로드도 불가능하고, 여러모로 제약을 많이 걸어놔서 리서치 용도로 사용하기엔 제약이 많을 것 같습니다.

avatar
고씨
2024.11.24

Perplexity를 사용중인데 답변의 기초가 되는 출처를 달아줘서 답변의 신빙성을 검증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위 뉴런분이 댓글 쓰신 내용과 같이 기업 분석 시 큰 줄기를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에 시간을 아끼는 측면에서 효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엣지있는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교보문고 회원들에게 3개월 무료구독권을 주고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소진되지 않았다면 무료로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무료구독중... ㅎㅎ) https://event.kyobobook.co.kr/make/227642?LINK=PLP

avatar
김상문
2024.11.24

오 덕분에 무료구독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5

와,, 대박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료 구독했습니다.

avatar
고칼슘두유
2024.11.24

SKT에서 Perplexity 1년 무료 구독 이벤트가 있었어서, 그걸로 1년 구독을 신청해서 사용중이고, chatGPT와 Claude 둘다 구독 중입니다. 개발 업무에 활용하면서 만족도가 높아져서 이정도면 유료로 써도 되겠다 싶어서 구독 중인데, AI 도구를 사용해본다는 생각으로 여러 용도로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Perplexity 는 Space 기능이 있는데, 일종에 프로젝트 폴더 같은 역할을 하는데, 여행 계획을 짤 때, Space 를 생성해서, 이걸로 여행 계획을 짜고, 식당 추천, 여행지 추천, 렌트카, 항공권 비교 등등 비교 분석을 요청해서 정리해두는데 용이하게 쓰고 있습니다. ChatGPT 에서 검색 기능이 추가가 되면서 개발 용도에서는 활용도가 좀 낮아지기도 했는데, 각자 업데이트하면서 못하던걸 잘하게 되기도하고, 답변의 결과 만족도가 그때그때 다르기도해서 일반적으로 물어볼 때는 셋다 사용해서 결과를 보고 선택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AI 도구가 쓰면 쓸수록 활용도가 높아지고 더 잘쓰게 되는 경향도 있어서 무료로라도 종종 써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avatar
하루공부
작성자
2024.11.25

감사합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일단 유료 사용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직접 써봐야 느끼는 것이 있으니깐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avatar
개미
2024.11.25

지피티 구독중입니다. 그냥 대화를 자주 합니다. 목적보다는 철학적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