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핵공습 직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




미국의 전격적인 핵시설 공습 직후!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의결했습니다.
에너지 생명선이 막히면,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6월 21일 밤, 미국은 ‘Operation Midnight Hammer’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7대의 B-2 스텔스 폭격기가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핵시설에 총 14발의 GBU-57 폭탄을 투하하였고,
美 국방장관은 ‘핵심 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다음 날,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고 공식 의결했습니다.
하루 2천만 배럴의 원유가 통과하고,
한국 원유 수입의 99%, 아시아 전체 원유 수송의 84%가 이 해협을 지나갑니다!
해협이 봉쇄되면 유가는 80% 급등,
배럴당 $150까지 폭등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미국은 즉시 경고했죠.
‘이건 이란의 경제 자살행위다!’
그리스 등 해운업계도 선박 재배치에 나섰습니다!
이란은 정말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까요?
역사적으론 한 번도 전면 봉쇄된 적이 없습니다.
의회 통과하여도, 최고지도자 승인이 있어야 호르무즈 해엽 봉쇄가 가능합니다.
이번에도 압박용 카드일지,
진짜 전쟁 신호일지…

이란 측에서는 이미 중요한 핵물질은 옮겨 피해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트럭 운반하는 위성 영상도 확인되었습니다. 별별 생각이 드는 이벤트가 발생했네요. 지금까지 상황 요약하자면: 이스라엘 선제 공격 → 이란의 중요 핵물질 옮긴 상태에서 미국 폭격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 → 만약 해협 봉쇄가 된다면 미국 피해는 적고, 아시아 경제 피해가 커질 예정, 또 최근 셰일가스 기업들의 손익분기점보다 낮게 형성된 유가가 문제였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음 → 설마.. 럼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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