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7. 오전 매매
선물
미국채 10년 zn(6월) 숏 110'24.00
단기적으로 국채가 많이 올라옴 모멘텀은 살아있지만 관세로 인해 소폭 조정 예상
엔화 롱과 조합이 좋음(10년물 금리차가 통화 쌍의 가격을 결정, 미국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즉 미국채 가격이 내려가면 엔화 가격 하락 가능성 높음)
짧게 원하는 가격 2:1 손익비로 진입, 횡보 시 청산 예정
엔화, 캐나다 달러
유지, 매매 근거 계속 유지 중
Eur/Usd 숏 1.049950
유로 관세부과 리스크로 인해 진입
미국채와 마찬가지로 짧게 원하는 가격 2:1 손익비로 진입, 횡보 시 청산
주식
Frsl 유지
나스닥이 안따라줘서 12%까지 올랐다가 다시 떨어져서 소폭 손실 중.. 투심만 회복되면 꽤 매력적일 듯
유로,캐나달 달러 숏으로 관세 리스크 헷징
옵션
엔비디아 콜옵 3월물 w1 2.397 3계약 유지
엔비디아 실발을 기점으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이미 조정이 깊고 펀더멘탈적인 조정이 아니라고 생각)
팔란티어 콜옵 3월물 w1 0.704 5계약 유지(추가 1계약 물타기)
콜옵션이 상당히 저렴해졌다고 생각. 펀더멘탈적으로 너무 버블이 많이 낀 주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인기있는 주식은 짧은 시기안에 강한 반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
오를 때마다 조금 씩 익절 예정
전반적인 평가 및 시나리오 예상
시장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의 행동으로 인해 신규 주식 매수나 나스닥 숏 포지션 진입도 조심스러워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한다.
시장이 더 크게 조정이 온다면 w2 물 몇 가지 주식 콜옵션을 매수, 오클로, tsll, conl둥 빠르게 반등하고 먹을 수 있는 상품들로 진입해보려고 한다.
한국 주식은 왜 인지 손이 안간다....
장기보유하고 싶은 주식을 아직도 못 찾았다.. 그냥 나는 평생 스윙 트레이딩으로 살아야하는 것인가 ㅋ 사업이 덜 바빠서 사치라고 생각한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