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 클럽 가입까지 오게 된 소회

뉴런 클럽 가입까지 오게 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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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식객
2026.01.09조회수 107회

2023년 9월 투자를 시작하고 제일 처음 구매한 etf 가 tqqq 와 yinn 이었음.


세계의 두 축은 미국이랑 중국이니깐 3배로 벌면 좋은거자나? 그리고 누가 그랬는데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랬어! 라는 매우매우 단세포적인 생각...


이후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뭘 주워듣고 본격적으로 미친 레버러지(레버리지 아닌 버러지)맨이 되기 시작


YANG SQQQ SOXL SOXS DPST NAIL BOIL KOLD SPYU 등등...


근데 맨날 새벽마다 거래를 해도 몇개월 후 뒤돌아보니 QQQ 수익률보다 낮은 내 계좌를 보게 됨


여기서 인덱스의 위압감을 느끼게 되고 좋은 포트폴리오에 대한 갈망이 생기게 됨


월가아재님/매경/한경/해외 여러 구루들 유튜브를 보고 건실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쌓아가게 되었음


그때쯤 투자 공부에 대한 갈망이 많았던 차에 밸리 3기 펠로우 모집이 있었고 가입하게 됐음


미친듯이 거래를 안하고 레버리지 ETF 도 매매하지 않으며, 비즈니스를 산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며, 투자하기 이전에 재무제표, 현금흐름, 10Q, 10K, 회사 홈피 IR 자료들 를 GPT 에 물어보는 습관을 들임


2024년부터 초과수익이 크게 나고 투자가 재미있다고 느껴짐 (제대로된 하락장/약세장 맛을 못봐서 그럴 수도)


가입할 때 이 돈을 허비하지 않고 많은 것을 채우고 나를 바꿔야겠다는 다짐이 있었는데, 펠로우는 그 값 이상을 했다고 느꼈고 뉴런 클럽의 비용도 가격 이상의 효용을 얻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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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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