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오. 오늘 아침에 아이디어가 떠오른 이안입니다.
크레딧으로 valley마켓에서 물건구매하게 해주고 주문들어오면 쿠팡에서 대리주문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카드사에서 포인트로 물건 살 수 있기해주기도 하니까 아마 합법이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그러면 소비해야할 현금의 총량이 줄어드니까 실질적으로 가처분소득이 늘어난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유료 익명 질문 게시판은 문제가 있는게 유사투자자문업을 준수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는 오직 크레딧으로만 받게하게 하면 이 부분도 해결될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2가지가 되면 크레딧의 지속적 수요창출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물론 변호사가 아니라서 합법인지는 모릅니다.
끝.

뭘 먹으면 크레딧-밸리마켓 같은 창의력돋는 생각이 떠오를 수 있는거죠?! 근데 밸리 굿즈 만들어서 크레딧으로만 살수 있게하면 쫌 많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확실히..흐음...

의견 개진 잘 읽었습니다. 저도 변호사가 아니라서 재화의 구매가 가능한 포인트는 잘모르지만 아마 불법일겁니다. 종이에 숫자 쓰고 통용되는 '모든 건' 유가증권이고 현금이라고 부르는건 한국은행에서 발행하고 국가가 지급보증하는 유가증권의 한 형태입니다. 법적으로 거래는 재화와 재화간에 거래가 되는 교환계약과 재화와 금전간에 거래가 되는 매매계약이 있는데 구매포인트는 어떤법 저떤법으로 금전이 아닌 포인트라는 재화를 통해 또 다른 재화를 교환할 수 있는걸 매매하는 것처럼 잘 만들어 놓은 서비스일꺼라 밸리가 옷팔고 강의팔고 플랫폼 파는 사업자지만 카드 포인트처럼 할 수는 없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투자자문업은 급부의 제공이 중요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누구던지 투자자문업 인가를 받지 않으면 '투자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처럼 퍼블릭한 공간에 글 쓰시는 분들도 '개인 공부용으로 적은겁니다.' 같은 글을 적어두는 것이고 투자 관련 유튜브 하시는 분들도 '이 영상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라고 못박아두고 시작하는게 정석입니다. 일단 투자 판단의 근거 자체를 제공하면 안되는거고 투자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고 반대급부로 경제적 이익을 받으면 불법 자문업이 되는거라 크레딧하고는 완전히 무관하다 보셔도 됩니다. ---- cf. 엥 오늘은 문단 나눔이 먹히지가 않네요. 읽기 힘드시겠지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