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삼성화재 및 삼성생명을 무작정 매수한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었습니다.
미래의 의료민영화로 인해 생명보험사에게 큰 이익이 될거라고 예측해서 였는데요.
최근 뉴스를 보면 그 움직임이 확실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의원은 “윤석열 정권 들어 실손보험 청구대행기관을 민간보험사들이 만든 보험개발원으로 지정하고, 기업이 당뇨환자 등에 대한 1차 의료를 행하는데 ‘비의료 건강관리’라는 명목으로 영리사업을 허용했다”며 “‘2차 건강보험 종합계획’에 빅데이터 민간개방 계획을 담으며 의료민영화를 위한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
추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의사들에게도 책임보험가입 의무화를 진행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정부가 의료사고 배상체계 확충을 위해 의사들의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와 이를 담당할 (가칭)의료기관안전공제회 설립을 추진한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정책적으로만 보면 앞으로 국내 보험사들의 파이가 점점 커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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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손해보험회사로 아래와 같이 여러 보험을 판매합니다. (24년도 dart 사업보고서를 참조하였습니다.)

제가 주목하고 있는 상해/질병 보험은 장기보험파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총 수익의 50% 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더 상세하게 분류되어있지 않아 제가 원하는 상해/질병파트만의 수익을 알수는 없어서 아쉽습니다..

삼성화재의 인지도는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