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Y(엔) 40%
QQQ(나스닥) 30%
JPM(JP모건 체이스) 비중 20%
PGY(파가야 테크놀로지스) 비중 6%
FLUT(플러터 엔터테인먼트) 비중 6%
포트폴리오 구성의 이유 (베타를 줄이거나 분산을 위한 큰 노력을 하진 x, 중단기적으로 스윙(?)을 보고있음)
PGY와 FLUT: 평소에 관심 있던 회사들로 개별주 투자 연습을 위해 담아둠
JPM:
1) 단기적 이유: 장단기 스프레드 상승, 경기는 호황 -> 예대마진 증가, 셀사이드(금리가 내려간다면 IPO, M&A 증가), 바이사이드(경기 호황으로 증시 상승을 통한 이윤 창출 가능)
2) 장기적 이유: 좋은 CEO(제레미 다이먼), 나스닥과 비슷한 상승률 + 배당(2.2%) (과거 데이터일 뿐이지만, 나스닥의 상승과 동행한 이유를 추측하자면, 회사들의 성장엔 돈이 필요 -> 돈을 빌려줌으로써 금광 앞에서 곡괭이를 판 꼴)
QQQ: ...

검색해보니 pgy는 이스라엘 금융핀테크 기업?, flut는 드래프트 킹스 같은 회사네요 ㅎㅎ 조사내용 기대됩니다!

Pgy는 투자에 진심인 제 지인분이 찾아보시고 설명해주셔서 관심 가지게 되었고 flut는 거장들의 13-f를 뒤지다 드라켄밀러나 켄 피셔의 포트폴리오에 있어 조금 더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좋은 조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블로그 피드들 중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들어왔다 새로운 기업을 알게되네요. ValC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정도 퀄리티를 기대해주시니 어깨가 많이 무거워지네요 그래도 기대에 부흥해보기 위해 좋은 분석 글 만들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