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dv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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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계획에서 이제 (1) 단계가 시작된 것 같다. 만약을 위해 소액으로 어제부터 (2)~(4)단계를 진행했다.
(1) 미국 시장 반등
(2) 미국 주식 정리
(3) 달러 일부를 유로, 원화로 환전
(4) 유로, 원화로 주식 매수
어떤 통화로, 어떤 종목을 매수할지 정리해봤다. 국가별, 산업별, 통화별로 생각해보고, 각각의 내러티브가 교차하는 섹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을지? 생각했다.

원래는 미국 주식 대부분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유럽에서 AI 관련 투자를 한다고 해서, AI 관련주는 홀딩하기로 했다.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슬슬 반등하고 있고, 중국 신용자극지수도 반등하고 있어서, 국내 반도체 관련 ETF도 매수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를 보면 더이상의 하락은 어려워 보인다.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 지정한 것과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가슴이 서늘하게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다. 독일이 방산 관련 예산에 예외를 두기로 한 게, 갑자기 너무 공감돼버렸다. 국내 방산주를 수출 관점 뿐만 아니라 내수 관점에서도 투자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침체시, 전쟁 분위기 날 경우, 관세 전쟁 격화시.. 나쁜 경우별로 투자 수익이 어떻게 갈릴지 따져보고 싶은데, 아직은 강의 수강 초기 단계라서 잘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여러가지 신호가 있었다. 이건 따로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