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주식여행기 시즌2 '로빈후드 v. 코인베이스'편의 미션으로 작성.
현재 금융 산업에서 주로 통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은행에 자산을 보관하고 1:1로 발행하는)을 중심으로 다룸. 합성 형태의 스테이블코인(예: USDe)은 본 글에선 제외함.
스테이블코인 산업 = 금리 x 유통량 x 규제
가치창출은 준비금 이자 → 안전한 상환 → 광범위한 유통·결제 통합의 선순환에 달려 있음
가장 큰 위험은 유동성·거버넌스·보안(브리지/오라클/키)·규제에서 발생. 이를 낮출수록 네트워크 효과와 밸류가 강화됨
금리 영향: 대부분 준비금을 환금성 높은 자산에 투자하므로 단기 국채 금리에 영향을 크게 받음.
담보물 리스크: 회계 감사는 잘 받고 있나, 어떤 자산을 담보물로 담나
규제 변화: 규제가 잡혀가는 초기이므로 규제에 따라 사업의 방향성 및 가능 여부가 크게 바뀔 수 있음
사용처 확산 방안: 사용자는 어떤 경로를 통해 이 스테이블코인을 획득/사용하는가 - 어떤 플랫폼을 통해 유통시킬 것인가
보안 및 사고 대응: 범죄 등에 사용될 경우의 리스크, 블록체인 상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한 대응 (블록체인간 이동, 블록체인 서비스 해킹으로 인한 도난 등)
경쟁구도 변화: 은행이나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다면?
ChatGPT가 써준 걸 검수함.
준비금 조달/운용: 단기 국채 등 자산 확보, 수탁 은행
수익원: 이자 수익. 리스크: 금리/유동성/카운터파티
발행/상환: KYC/AML, 대량 처리
수익원: 발행/상환 수수료. 리스크: 런 발생/처리 지연/가치 불일치
토큰 컨트롤/보안: 발행 운영에 사용하는 키, 주소 동결 정책, 사고 대응
리스크: 키 유실, 내부자 리스크, 준법 이슈
규제/감사/공시: 라이센스(MiCA 등), 준비금 검증
리스크: 제재/벌금/시장 접근 제한
온/오프램프 네트워크: 결제 사업자/카드/핀테크/은행 파트너
수익원: 결제 수수료/스프레드. 리스크: 파트너 의존
유통: 거래소 상장, 결제 통합, 기관 커스터디/프라임 브로커리지
수익원: 파트너 리베이트 / 리스크: 유동성 부족, 상장 폐지
블록체인 서비스 통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