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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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죽을 때까지 꾸준하게
토스의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전통 금융권, 특히 그 안에서 수수료 먹는 부서들이 많이 축소되거나 토스에게 점유율을 뺏길 것 같다.
IT 기술 베이스로 한 토스 증권, 뱅크에 비해서 당장 제도권 금융 MTS, HTS만 들어가도 UI/UX 개구리고 유저 편의성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다.(실제로 너무 불편)
우리나라 국민들이 해외 주식 투자(특히 미장 투자) 비율이 늘어난 거는 토스 역할도 엄청 크다고 생각함
그리고 앞으로 은행들 예적금 인기는 가면 갈수록 떨어질 것 같음
유튜브, 블로그 같은 매체 발달로 투자자들이 점점 똑똑해지고 있고, 좋은 정보를 잘 습득하고 있음
예적금보다 미국채를 직접 투자하고 이런 기능을 토스에서 지원하는 중
금융권은 기업 금융, 인수합병, 공모주, 자산 운용 같은 전통적인 업무 부서들만 남고 나머지는 토스에게 서서히 먹힐 것 같다.
전통 업무들도 토스로 금융권 사람들이 넘어가면서 점점 효율화되고 바뀌지 않을까...

토스 등으로 넘어가는 사용자를 계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좋은 생각거리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