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Daily Stoic-7월 10일 LOVE THE HUMBLE ART




"Love the humble art you have learned, and take rest in it. Pass through the remainder of your days as one who whole-heartedly entrusts all possessions to the gods, making yourself neither a tyrant nor a slave to any person."-MARCUS AURELIUS, MEDITATIONS, 4.31
("네가 배운 겸손한 예술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휴식을 취하라. 모든 소유물을 신들에게 온전히 맡기고, 누구에게도 폭군이나 노예가 되지 않는 사람으로서 너의 남은 날들을 지나가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4.31)
Stop by a comedy club any weekend night in New York or Los Angeles and you're likely to find some of the world's biggest and most commercially successful comedians in there, workshopping their craft for just a handful of people. Though they make a fortune in movies or on the road, there they are, practicing the most basic form of their art.
If you ask any of them: "Why are you doing this? Why do you still perform?" The answer is usually: "Because I'm good at it. Because I love it. Because I want to get better. Because I thrive on connecting with an audience. Because I just can't not do it."
It's not work ...

요즘 제일 기쁜 일은 좋은 기업을 찾아보고 정성적인 요소를 하나하나 분석해보는 것이네요. 물질적인 것이 주는 기쁨은 제한적인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이 참 큰 것 같습니다.

👏 대단하십니다. Aurum 님은 정말 차근차근 정석대로 잘 해나가시는 것 같습니다. DCF 못 하셨다고 아쉬워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강의 나오면 정석대로 금방 하실 듯 합니다. 저는 배우는 것은 여전히 하고 있지만, 뭔가 좀 저한테 버거운 거 아닌가, 내 수준은 아직 더 연습이 훨씬 필요한데 소화 못할 것을 막 갖다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은 시간 여유도 부족하고 해서 그냥 매일 조금 깨작거리고만 있네요.

깨작거린다고 하셨지만....매일 독서 후기를 남기고 뭔가를 고민하는게 확률적 우위라고 생각하고 늘 겸손하신 것 같아요. 지금 기업 분석중인데요...동종업계 기업을 계속 분석하다보니까 속도가 붙는 것 같아요!!

계속해서 뭔가 배운다는 건 대단한 거 같습니다. 저도 만약에 어느 정도의 부를 이룬다면, 계속 투자는 하겠지만 원데이 클래스 같은 걸 좀 더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크루즈 여행 같은 것도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