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8월10일 PERFECTION IS THE ENEMY OF ACTION




"We don't abandon our pursuits because we despair of ever perfecting them."-EPICTETUS, DISCOURSES, 1.2.37b
("우리는 결코 완벽에 도달할 수 없다고 절망해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에픽테토스, 담화, 1.2.37b)
Psychologists speak of cognitive distortions-exaggerated thinking patterns that have a destructive impact on the life of the patient. One of the most common is known as all-or-nothing thinking (also referred to as splitting). Examples of this include thoughts like:
•If you're not with me, you're against me.
•So-and-so is all good/bad.
• Because this wasn't a complete success, it is a total failure.
This sort of extreme thinking is associated with depression and frustration. How could it not be? Perfectionism rarely begets perfection- only disappointment.
Pragmatism has no such hang-ups. It'll take what it can get. That's what Epictetus is reminding us. We're never going to be perfect-if there is even such a thing. We're human, after all. Our pursuits should be aimed at progress, however little that it's possible for us to make.
심리학자들은 환자의 삶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장된 사고 패턴을 인지 왜곡(cognitive distortions)이라고 합니다. 그 중 가장 흔한 것 중 하나는'흑백 사고'(splitting)로도 알려진 '전부 아니면 전무의 사고'(all-or-nothing thinking)입니다. 이러한 사고의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100일 10k를 할 때 인내심과 자제력이 엄청나게 상승하는 걸 느꼈는데 올해 2~3월에 이사하면서 잠깐 쉬었더니 또 확연히 자제력이 떨어지더라고요. 꽤 고되지만 이제 그냥 투자에 반드시 필요한 능력을 유지한다는 차원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매일 달리고 있습니다. 월가아재님의 큰 그림 속에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ILGO 님의 소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걷기를 정말 꾸준히 했는데 올해 점점 흐트러지면서 일상의 다른 부분 자제력에도 영향을 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역시 삶에서 한 번에 완성되는 것도 없고, 한 번 성공했다고 지속 되는 것도 아니고 꾸준히 ... 철학 연습을 하듯 그렇게 해 나가야 하나 봅니다.

"존버를 하는 것은 내가 지갑이 두둑해야 가능하니" ->>윽 오늘도 뼈 때리는 말씀이 한가득!!! 마침 우연히(?) 저도 오늘 장동선님의 저 영상을 봤는데 신기하네요. 아마 올림픽 때문에 알고리즘을 탄건가 싶기도 한데요. 처음부터 누구나 다 두둑한 곳간이 있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Valley AI 뉴런분들 다 함께 화이팅!!!

감사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덕분에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같이 항해하는 것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