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8월21일DON'T BE MISERABLE IN ADVANCE




"It's ruinous for the soul to be anxious about the future and miserable in advance of misery, engulfed by anxiety that the things it desires might remain its own until the very end. For such a soul will never be at rest-by longing for things to come it will lose the ability to enjoy present things."-SENECA, MORAL LETTERS, 98.5b-6a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영혼이 고통을 겪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 아직 발생하지 않은 고통에 사로잡혀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영혼은 끝까지 고통 속에남을 것입니다. 그런 영혼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그리워하다가 현재를 즐길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될 것입니다.”-세네카, 『도덕적 서한』, 98.5-6a)
The way we nervously worry about some looming bad news is strange if you think about it. By definition, the waiting means it hasn't happened yet, so that feeling bad in advance is totally voluntary. But that's what we do: chewing our nails, feeling sick to our stomachs, rudely brushing aside the people around us. Why? Because something bad might occur soon.
The pragmatist, the person of action, is too busy to waste time on such silliness. The pragmatist can't worry about every possible outcome in advance. Think about it. Best case scenario-if the news turns out to be better than expected, all this time was wasted with needless fear. Worst case scenario-we were miserable for ...

현재를 온전히 누리는 것과 미래를 적절히 대비하는 것 사이의 golden mean 을 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ㅠ 저는 지난번에 열심히 읽었는데도 적중률이 4개인가? 밖에 안되어서 이번엔 5개만 잘 맞아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ILGO 님 말씀 동의합니다. 그런데 ㅠㅠ 저는 22일 23:59 분까지가 22일까지라고 생각해서 이 글 다 쓰고 다시 오라클 한다고 열심히 읽다가 보니 별표가 사라져서... 속상하게도 10장모은 티켓 다 쓰지도 못하고 끝이 나버렸습니다. 눈 아파도 참 열심히 읽었는데 ... 시간이 22일 0시 였다는데 충격 받고 속상해서 어제 밤잠을 설쳤네요. 좀 더 잘해보려는 생각을 버리고 , 읽는 즉시 일단 오라클 티켓을 사용했더라면, 그랬으면 시간 착각을 했다고 해도 티켓을 다 못쓰지는 않았을 텐데, .. 이런 생각이 머리 속에 둥둥 ~ 떠다녔네요. ****** 오늘 ValleyAI 에 아침에 건의사항에 시간 관련하여 문의드렸더니 오늘 자정 전까지로 바꿔 주셨습니다.

와우 다행이네요! 어렵게 모은 오라클 티켓 많이 적중하시길 빕니다! 저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