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9월1일 A STRONG SOUL IS BETTER THAN GOOD LUCK




"The rational soul is stronger than any kind of fortune-from its own share it guides its affairs here or there, and is itself the cause of a happy or miserable life."-SENECA, MORAL LETTERS, 98.2b
("이성적인 영혼은 어떠한 운명보다도 강합니다. 자신의 몫으로 인해, 그것은 자신의 일들을 이리저리 인도하며, 행복한 삶이 될지 불행한 삶이 될지의 원인이 됩니다." - 세네카, 『도덕적 서신』, 98.2b)
Cato the Younger had enough money to dress in fine clothing. Yet he often walked around. Rome barefoot, indifferent to assumptions people made about him as he passed. He could have indulged in the finest food. He chose instead to eat simple fare. Whether it was raining or intensely hot, he went bareheaded by choice.
Why not indulge in some easy relief? Because Cato was training his soul to be strong and resilient. Specifically, he was learning indifference: an attitude of "let come what may" that would serve him well in the trenches with the army, in the Forum and the Senate, and in his life as a father and statesman.
His training prepared him for any conditions, any kind of luck. If we undergo our own training and ...

'비싼 건 딱히 이유가 없지만 싼 건 다 이유가 있다!' 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가계를 위해 세일하는 과일을 산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다니 흑흑 다른 이들과 같이 살면 그게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흑... 알뜰하신 친정엄마에게 세일하는 과일 너무 맛없었다고 이야기 했더니 ㅎㅎㅎㅎ 니가 과일을 별로 안 좋아하니깐 아직도 과일 살 줄을 모른다고 ... 다른 것보다 특히 과일은 싼 건 ... 사면 거의 망..이라고 보면 된다고 하시네요 ㅜㅜ 역시 저는 월가 아재님이 말씀하셨던 부류 중에 ---- 본업/커리어에서 인풋 대비 높은 노동소득의 효율이 나지 않는 사람 😂 입니다. 투자공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작은 도전에 용기 낼만한 충분한 역량이 있으세요.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 평가하는 사람은 그럴 역량이 있는 겁니다. 항상 뭐가 잘못되었는지 되묻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할테니까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고가 깊어지는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

따뜻한 말씀에 용기 내어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용기있게 투자해보시는 것 응원합니다! 젊은 카토가 했던 훈련과 준비처럼 투자 훈련도 나중에 단순히 부를 넘어 더 큰 의미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제가 아낌없이 한표 행사한 작품이 알렉스냥맘님 작품이었음을 좀 전에 알았네요. 굉장히 반가웠고 또 작품의 훌륭함의 원천이 이렇게 꾸준히 써오시는 글에서 나온 것이구나 싶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답니다. 정말 멋있으십니다!

사실 많이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래도 가야하는 길이겠거니 하고 가야지요. 앗... ㅜㅜ 마음만 엄청 앞서고 실력은 없어서 , 길이만 엄청 길어지고 너무 부족함이 많은 글이었습니다. 따뜻한 말씀에 더욱 힘내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