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투자의 세계관 (기초, 기업 분석) 매주 일요일 이 포스터를 스스로 읽어보자.
나는 로우리스크, 미디엄 리턴을 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이것이 시간과 결합되면 눈두덩이를 만든다.
< 투자를 하면서 반드시 가져야 할 우위 3가지>
1) 확률의 우위 2) 자본의 우위 3) 절제의 우위
가치투자의 세계관(VCU, value cinematic universe)의 원칙 - '한국형 가치투자' 중에서
장기적 낙관론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따르는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 혹은 탐욕과 공포로 인해 사이클의 요동.
그러나 자본주의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경험적 사실. 가치 투자는 기업을 믿고 투자하는 투자자이다.
회의주의
낙관적이라고 무비판적이어서 안된다는 것은 아니다. 회의주의를 가장 집중적으로 발휘할 때는 새로운 종목을 분석할때
비판적 사고, 분석을 통과한 투자 아이디어만이 독립적인 사고, 합리적인 결정으로 갈 수 있다.
시장의 능멸
" 주식시장은 능멸의 대가다." Mr.market --> 조울증 환자.. 조울증 환자는 우울증 부터 조증 증상이 있을 때까지 다양하다. 조증 증상을 보이면, 도망쳐라. --> 역발상 투자를 생각해봐라.
cf) 그렇다면, 지금이 코스피의 괜찮은 종목들을 줍줍할 수 있을 때인가..?
시장보다 종목
기업의 소유권 가치를 스스로 계산해볼줄 알아야한다. (물론, 애널리스트 등을 참고해야하겠지만^^) 내가 가치를 계산하거나 납득할 수 있어야, 그것이 근거(유일한 빤스)가 된다.
장기투자
주가가 언제 오를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조울증 환자 상대하려면 천천히 기다려라. 장기간의 시계열에서 움직여야 한다. 훌륭한 경영자라 판단되면, 시간을 줘라. like 히딩크
cf) 무지성 장기투자가 아니다. '철저한 기업분석 혹은 경영자 분석'은 해야한다.
순환론적 사고
유동성 사이클, 경기사이클, 심리사이클이 온다. 하락하다가도 돌아올 때가 있다. Mr. market은 이 세가지의 사이클에 따라 안 좋아질때가 있고, 좋을 때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자.
cf)심리는 종말론을 외치지만, 장기적 낙관론을 생각하자.
확률론적 사고
확률의 우위를 여러겹 겹쳐, '안전마진'을 만들자. 교집합적 사고와 더불어 확률 높은 배팅의 '분산 투자'
교집합적 사고
가성비를 따지자. 좋은비즈니스 모델, 탁월한 경영자, 평균 이하의 가격,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
<가치 투자의 프로세스>
개별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수행하자
내가 완벽하게 그 기업 분석을 할 수 없다. 애널리스트 글도 읽어보고, 우선 나만의 발표자료를 만들어보자.
주가가 내가 생각한 가치의 밴드와 비교하여 매력적인 가격에 있는지를 확인하자.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가가 빠질 때 산다.
< 기업의 분석> - 내가 앞으로 기업 분석을 할 때 점검해볼 요소들.. >> valley AI의 오토파일럿도 이용해보자.
주식의 사업의 일부이다.
주식을 경주마와 비교하면
경주마의 품종 : 비즈니스 모델
말의 성장 잠재력 :...